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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신규 공무원 대상 적극행정 실천 토론 교육 실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PEDIEN] 부안군이 2025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 토론 교육을 지난 18일 군청에서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새내기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칠 수 있는 실천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박지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가 교육을 맡아, 적극행정 지원 및 면책제도 이해, 사례 분석, 만다라트 기법을 이용한 토론 학습 등을 진행했다. 신규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 등 공무원을 보호하는 제도적 지원책을 강조하며,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이 조직 문화로 자리 잡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신규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공직 생활의 첫 번째 원칙으로 삼아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안전망 운영 보고…꿈과 성장 응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6일 남원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안전망 운영보고대회 및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해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2023년 센터의 성과를 보고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수 지도자와 모범 청소년 표창, 성과보고 영상 시청, 학교 밖 청소년 졸업장 수여, 장학금 전달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꿈드림 성장발표회에서는 학업을 마친 학교 밖 청소년 6명의 졸업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가 함께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학교 밖에서도 배움과 성장이 지속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했다.정일신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남원시 모든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학업 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 청소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생명존중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완주군, 마을공동체 희망 나눔 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완주군이 '2025 완주군 마을공동체 희망 나눔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완주군 전역에서 추진된 마을공동체 활동을 되돌아보고, 이웃 간의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경제센터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희망 나눔 전달식, 활동 영상 상영, 그리고 마을공동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두억마을과 도계마을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은 공동체 활동을 문화 콘텐츠로 승화시켜 큰 호응을 얻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마을공동체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번 '희망 나눔 한마당'은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과 완주군마을통합마케팅지원단이 주관하여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
산동면, 스마트경로당으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산동면이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스마트경로당의 비대면 진료 및 건강측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는 활기차고 스마트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산동면은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발굴, 방문하여 어려움을 듣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경로당 비대면 진료 서비스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스마트경로당에서는 전문 장비를 이용하여 혈압, 맥박, 스트레스 지수 등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고, 7개 병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수령 서비스를 안내한다. 교통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관리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스마트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건강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는 점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산동면장은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주민들에게 돌봄 행정을 펼치고, 스마트경로당과 같은 질 높은 서비스를 확대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산동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 '접시 위에 그린 하루' 성황리에 종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 '접시 위에 그린 하루'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 회차별 10명 내외의 소규모 인원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도자기 접시 위에 자신만의 스케치를 그리고, 준비된 물감으로 채색하며 개성 넘치는 작품을 완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손으로 그린 접시에 대한 애착과 완성 후의 만족감을 표현하며, 오랜만에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도자기 공예가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도자기 공예 외에도 진로 탐색, 계절 행사, 권리 교육 등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활동팀을 통해 가능하다. -
부안 계화면 지사협, 2025년 성과 공유 및 2026년 사업 방향 논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PEDIEN]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계화면사무소에서 2025년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복지허브화 추진 현황과 특화사업 결과를 공유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민관 협력의 성과를 확인했다. 특히 2026년에는 아동과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날 간식과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웃음가득 아동행복꾸러미 전달사업’, 취약계층 아동에게 겨울철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겨울철 방한용품 지원사업’, 청장년층 독거가구와 협의체 위원을 연결하여 교류를 활성화하는 ‘이웃에서 가족으로’ 사업 등 5건의 신규 사업이 제안되었다.김정 민간위원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공고히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2026년에는 아동, 1인 가구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화순 계화면장은 “이번 회의는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내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파트너로서 이웃 곁을 지키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완주군,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지자체 2년 연속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받았다.전국 1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와 통합상담시스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완주군은 귀농귀촌 정책 정보, 상담, 체험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완주군은 지난해 평가보다 한 단계 상승한 전국 5위를 기록하며,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는 완주군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임시 거주 시설 운영, 맞춤형 상담 시스템, 지자체관 운영 등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 결과로 분석된다.유희태 완주군수는 교육, 상담, 체험을 아우르는 통합 정보 제공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하게 된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정보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완주군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민관 협력 '신바람 복지' 결실 공유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전주시 제공 [PEDIEN] 전주시가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하여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성과를 공유하고,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워크숍은 '일상에서 누리는 신바람 복지'를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 담당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에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워크숍에서는 현장 활동 영상 상영과 풍남동, 우아2동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각 동별 특색 있는 복지 사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우은빈 작가의 특별 강연은 복지 현장에서 지친 위원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었다.전주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욱 공고해진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상생하는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신바람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
임실군 사회복지 공무원들, 35년째 나눔으로 지역사회 밝혀
임실군 사회복지 행정연구회, 따뜻한 동행 (임실군 제공) [PEDIEN] 임실군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임실군 사회복지 행정연구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35년간 꾸준히 이어진 이들의 따뜻한 행보는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기부금은 연구회 회원 56명이 매월 납부하는 회비의 일부를 적립하여 마련되었다.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희망 사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로 결성 35주년을 맞이한 임실군 사회복지 행정연구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부를 이어오며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미연 임실군 사회복지 행정연구회 회장은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전문적인 복지행정 서비스는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심 민 임실군수는 “현안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기탁된 성금은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완주군, 퇴임식 열고 퇴직 공무원들의 헌신에 감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완주군이 2025년 하반기 퇴임식을 개최하여 오랜 기간 군 발전에 기여한 퇴직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지난 19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정년퇴직자 3명과 퇴직준비교육 대상자 4명, 총 7명의 퇴직자와 가족, 동료 공직자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퇴직자들의 공직 생활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되어 감동을 더했다. 영상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퇴직자들의 모습과 동료들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유희태 완주군수와 고환희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퇴직자들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김학용 주무관의 배우자 오국희 씨가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고, 완주군 시니어 합창단 ‘에버그린 콰이어’가 석별의 노래를 불러 퇴임식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이번 퇴임식 대상자는 김인숙, 김학용, 이인숙 주무관과 김은희, 박기완, 이희찬, 장일석 사무관 등 총 7명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헌신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직 생활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의 삶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노암동 주민자치발전협의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100만원 쾌척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노암동 주민자치발전협의회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협의회는 최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노암동 주민자치발전협의회는 평소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나눔 캠페인 참여 역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곽일곤 주민자치발전협의회장은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나눔과 참여를 통해 따뜻한 노암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차미화 노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자치발전협의회에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 성금 모금을 통해 선진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이웃사랑 분위기를 고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남원시가족센터 맞춤형 난방용품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남원시가족센터는 지난 19일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위기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맞춤형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남원시가족센터에서 발굴한 사례 관리 대상 가구와 남원시의 추천을 받은 장애, 실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가족센터는 가구별 난방 상황과 필요 물품을 조사하여 △이불세트 △카본매트 △난방유 △도시가스비 중 1종을 선택 지원하는 맞춤형 방식을 적용하였다.이를 통해 실제로 필요한 품목을 제공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복지 실천을 강화하였다.나찬도 남원시가족센터장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부안군,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중대재해 예방에 힘쓴다
부안군,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부안군 제공) [PEDIEN] 부안군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중요한 기구다. 부안군은 분기마다 위원회를 운영하며 현장의 안전 관련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부안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위원 변경 동의 건과 부안군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 건, 총 2가지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또한, 각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 점검 사항과 산업재해 발생 통계를 공유하며 2025년도 위험성평가 결과를 보고했다.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진행된 안전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부안군 관계자는 안전을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확립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찾아 개선하고 안전 점검을 강화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대한전문건설협회, 남원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500만원 쾌척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와 남원시지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남원시에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금 전달식에는 이성호 남원시 부시장,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장, 김재주 남원시지회장 등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는 도내 2000여 개의 전문 건설사업자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건설사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임근홍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성호 부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한전문건설협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남원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남원시청 주민복지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원시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