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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재생에너지단지조성 정책포럼..“영농형태양광 주민참여 모델논의”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PEDIEN] 고창군이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지역 발전 전략을 주민과 함께 수립하고, 수용성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동리국악당에서 ‘영농형 태양광 설치에 따른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에너지 전환 방향을 모색했다.고창군이 지자체 최초로 주도하여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로서, 주민 참여를 중심에 둔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을 향한 실질적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이석호 녹색에너지연구원 연구원을 좌장으로 △임철현 교수의 ‘신재생에너지단지 사업 비전 및 RE100 산업단지 연계 방안’ △ 순병민 교수의 ‘영농형 태양광 도입의 수익성과 정책·이해관계 분석’ △남재우 사무총장의 ‘영농형 태양광 설치 가이드라인 및 주민 참여 기반 구축’ 주제발표가 이어졌다.임철현 교수는 RE100 산업단지 연계 및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했으며, 순병민 교수는 정책 동향과 수익성 분석을 통해 농업인·정부의 우선 고려사항을 설명했다. 남재우 사무총장은 설계 기준과 함께 지자체·주민의 역할, 수용성 제고 방안을 강조했다.종합토론에는 △신동원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원 △김근호 녹색에너지연구원 연구원 △양준오 새만금개발공사 처장이 참여해 고창군에 적합한 사업 추진 방식,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제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고창군은 주민 설명회와 영농형 태양광 설치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민 소통과 수용성 확보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창군수는 “농업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고 군민의 권익을 보장하는 것이 고창군 에너지 정책의 핵심이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미래 전략을 설계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군민 모두와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북, 지역 밀착형 자원봉사로 사회 변화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19일, 전주중부교회 비전센터에서 '2025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도내 15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및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전북 지역 자원봉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다.보고회에서는 2025년 프로그램 성과 공유, 우수 프로그램 사례 발표, 2026년 발전 방향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특히,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선포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비전인 '나,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K-자원봉사'를 공유하며, 전북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의지를 다졌다.2025년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을 통해 선정된 32개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소외계층 인권 신장, 주거환경 개선, 긴급복지 수혜자 발굴, 탄소중립, 폐물품 활용,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고영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더 많은 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해 자원봉사가 지역 공동체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북, 지역 밀착형 자원봉사로 사회 변화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19일, 전주중부교회 비전센터에서 '2025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도내 15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및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전북 지역 자원봉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다.보고회에서는 2025년 프로그램 성과 공유, 우수 프로그램 사례 발표, 2026년 발전 방향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특히,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선포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비전인 '나,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K-자원봉사'를 공유하며, 전북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의지를 다졌다.2025년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을 통해 선정된 32개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소외계층 인권 신장, 주거환경 개선, 긴급복지 수혜자 발굴, 탄소중립, 폐물품 활용,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고영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더 많은 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해 자원봉사가 지역 공동체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도전…세계 문화유산으로 도약하나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 전라북도는 전북겨루기태권도보존회를 비롯한 5개 단체와 함께 국가유산청의 차기 등재 신청 대상 공모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돌입했다.이번 도전은 단순한 스포츠 종목을 넘어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담은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전라북도는 태권도가 지닌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인류 공동의 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사전 단계로, 각 전승 주체는 태권도의 역사, 전승 체계, 공동체의 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된다. 국가유산청은 심사를 거쳐 내년 초 등재 신청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전라북도는 신청서 작성 및 관련 기관 협력 등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과 함께 등재 신청서 작성 용역을 추진하며, 유네스코의 심사 기준에 부합하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태권도가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될 경우,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는 물론 국가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태권도는 단순한 무술을 넘어 심신 수양을 통해 인간의 조화로운 발달을 추구하는 무도이다. 전 세계 213개국에서 수련하고 있으며, 국기원 단증 취득자만 1200만 명이 넘는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전라북도는 2016년 전북겨루기태권도를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한 이후 꾸준히 학술 연구를 진행하며 등재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등재 신청서에는 태권도가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부합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건, 교육, 성평등, 사회 통합 등 다양한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한다는 점을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전라북도 관계자는 “태권도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태권도의 가치가 국제사회에서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도전…세계 문화유산으로 도약하나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 전라북도는 전북겨루기태권도보존회를 비롯한 5개 단체와 함께 국가유산청의 차기 등재 신청 대상 공모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돌입했다.이번 도전은 단순한 스포츠 종목을 넘어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담은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전라북도는 태권도가 지닌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인류 공동의 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사전 단계로, 각 전승 주체는 태권도의 역사, 전승 체계, 공동체의 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된다. 국가유산청은 심사를 거쳐 내년 초 등재 신청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전라북도는 신청서 작성 및 관련 기관 협력 등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과 함께 등재 신청서 작성 용역을 추진하며, 유네스코의 심사 기준에 부합하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태권도가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될 경우,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는 물론 국가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태권도는 단순한 무술을 넘어 심신 수양을 통해 인간의 조화로운 발달을 추구하는 무도이다. 전 세계 213개국에서 수련하고 있으며, 국기원 단증 취득자만 1200만 명이 넘는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전라북도는 2016년 전북겨루기태권도를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한 이후 꾸준히 학술 연구를 진행하며 등재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등재 신청서에는 태권도가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부합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건, 교육, 성평등, 사회 통합 등 다양한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한다는 점을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전라북도 관계자는 “태권도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태권도의 가치가 국제사회에서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무주군, 천마 활용한 백세건강센터 조성…국토부 도시재생 사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PEDIEN] 무주군이 천마를 활용한 '백세건강센터' 조성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인정 사업'에 선정되어 총 9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는 무주군 안성면 일대에 천마 관련 판매, 체험, 창업 기능을 융합한 복합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백세건강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1층은 로컬푸드 판매장과 홍보 카페, 2층은 건강마을 식당과 체험 공간, 주민 참여형 판매 공간으로 구성된다.3층에는 청년 창업 공간과 공유 오피스를 마련하여 주민과 관광객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정착을 돕고 지역 경제 회복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무주군 안성면은 전국 천마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천마 주산지다. 연간 3백여 톤의 천마가 생산되고 있다.무주군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는 천마를 지역 전략 식품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천마 생산, 가공, 판매 기능을 통합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방침이다.무주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인정 사업 선정이 안성면 지역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생활, 관광 등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천마 생산 농가와 관광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무주군, 천마 활용한 백세건강센터 조성…국토부 도시재생 사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PEDIEN] 무주군이 천마를 활용한 '백세건강센터' 조성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인정 사업'에 선정되어 총 9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는 무주군 안성면 일대에 천마 관련 판매, 체험, 창업 기능을 융합한 복합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백세건강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1층은 로컬푸드 판매장과 홍보 카페, 2층은 건강마을 식당과 체험 공간, 주민 참여형 판매 공간으로 구성된다.3층에는 청년 창업 공간과 공유 오피스를 마련하여 주민과 관광객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정착을 돕고 지역 경제 회복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무주군 안성면은 전국 천마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천마 주산지다. 연간 3백여 톤의 천마가 생산되고 있다.무주군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는 천마를 지역 전략 식품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천마 생산, 가공, 판매 기능을 통합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방침이다.무주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인정 사업 선정이 안성면 지역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생활, 관광 등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천마 생산 농가와 관광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부안읍,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팔 걷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PEDIEN] 부안읍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을 선포했다.지난 18일, 부안읍은 관내 주요 거리를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 도시 미관을 해치는 주범을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이번 정비는 가로수와 전봇대 등에 무단으로 설치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이 펼쳐졌다.부안읍은 이번 일제 정비 외에도 매주 정기적인 불법 현수막 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동일 부안읍장은 지속적인 계도와 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성숙한 시민 의식이 깨끗한 부안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부안읍,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팔 걷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PEDIEN] 부안읍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을 선포했다.지난 18일, 부안읍은 관내 주요 거리를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 도시 미관을 해치는 주범을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이번 정비는 가로수와 전봇대 등에 무단으로 설치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이 펼쳐졌다.부안읍은 이번 일제 정비 외에도 매주 정기적인 불법 현수막 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동일 부안읍장은 지속적인 계도와 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성숙한 시민 의식이 깨끗한 부안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동상면에 연탄 나눔 따뜻한완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19일 동상면에 따르면, 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가 동상면 대아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이번 연탄 나눔에는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연탄 운반과 전달을 도왔다.백용기 단장은 “올해에도 지역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연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은숙 동상면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전달된 연탄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는 매년 동상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부담 완화를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동상면에 연탄 나눔 따뜻한완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19일 동상면에 따르면, 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가 동상면 대아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이번 연탄 나눔에는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연탄 운반과 전달을 도왔다.백용기 단장은 “올해에도 지역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연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은숙 동상면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전달된 연탄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는 매년 동상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부담 완화를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고향사랑기부로 경제선순환 함께해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지난 18일,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와 사천시소상공인연합회가 상호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자체 간 경제협력을 공고히 하고 지역상생을 도모했다.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24년에도 구례군·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각 300만원씩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추진하여 올해 누적기부액이 1100만원을 넘어섰다.강상남 회장은 “골목상권 구석구석을 지키는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우리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잘 전달되어 주민복지가 증진되고 경제의 선순환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남원시 관계자는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지속적으로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가치있게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웃음이 지역의 활력이 된다는 믿음으로, 살맛 나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하여 2024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2026년에는 신규사업으로 남원 인재학당 기자재 지원,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거동불편 노약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남원시는 기부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기금사업 혜택을 받은 청소년들의 손편지를 기부자에게 전달하는 등 피드백을 통한 지속적인 기부문화를 형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고향사랑기부로 경제선순환 함께해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지난 18일,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와 사천시소상공인연합회가 상호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자체 간 경제협력을 공고히 하고 지역상생을 도모했다.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24년에도 구례군·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각 300만원씩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추진하여 올해 누적기부액이 1100만원을 넘어섰다.강상남 회장은 “골목상권 구석구석을 지키는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우리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잘 전달되어 주민복지가 증진되고 경제의 선순환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남원시 관계자는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지속적으로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가치있게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웃음이 지역의 활력이 된다는 믿음으로, 살맛 나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하여 2024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2026년에는 신규사업으로 남원 인재학당 기자재 지원,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거동불편 노약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남원시는 기부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기금사업 혜택을 받은 청소년들의 손편지를 기부자에게 전달하는 등 피드백을 통한 지속적인 기부문화를 형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순창군, 발효문화 융합으로 지역개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순창군,‘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순창군 제공) [PEDIEN] 순창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전통 발효문화와 미래 바이오산업을 융합한 지역개발 모델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결과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지역개발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정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순창군은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 최종 심사에서 가장 뛰어난 사례로 인정받았다.순창군이 발표한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1차 산업에 한정하지 않고, 산업, 연구, 관광, 체험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지역발전 모델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체험 및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용미생물은행 등 발효, 미생물 기반 산업화 지원 시설을 조성한 점이 주효했다. 글램핑장, 워터파크 등 민간 투자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 기업 유치 및 고용 창출 성과 역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실제로 순창 발효테마파크는 방문객과 입장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관광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투자선도지구 내에는 다수의 장류, 식품, 바이오 관련 기업이 입주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순창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통산업 기반 융복합 지역개발 전략'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국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성공 모델로 평가받으며,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순창군의 발효문화산업 기반 지역개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마이크로바이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화센터와 순창 장독타워 등 후속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전북 동부권을 대표하는 산업, 관광 거점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