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네노 나데시코, 4월 서울 콘서트…'귀여워서 미안해' 열풍 잇는다

인쇄
기자




타카네노 나데시코 내한 포스터 이미지 방송 제공



[PEDIEN] 일본의 대세 걸그룹 타카네노 나데시코가 오는 4월, 서울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다시 만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은 타카네노 나데시코가 4월 12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TAKANE NO NADESHIKO Live Tour Bouquet of 9 Flowers in Seoul'을 열고 국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카네노 나데시코는 2022년 결성 당시부터 일본 유명 크리에이터 유닛 허니웍스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들의 커버곡 '귀여워서 미안해'는 틱톡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인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미 티켓 파워는 입증되었다.

지난해 8월 첫 내한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고, 이후 중국 주요 도시 투어 매진, 일본 마쿠하리 이벤트홀 단독 공연 확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어갔다.

이번 공연에서는 타카네노 나데시코만의 매력적인 사운드와 스토리가 담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당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가진 이들은 더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타카네노 나데시코의 내한 공연 티켓은 3월 5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사회일반

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