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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50플러스센터 개관 준비…중장년층 위한 동행 포럼 개최
동대문구, 50플러스센터 개관 앞두고 ‘인생 2막’로드맵 듣는다 (동대문구 제공) [PEDIEN] 동대문구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구는 29일 구청 강당에서 '동대문50플러스센터 동행포럼'을 개최, 2026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센터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재취업, 전직, 사회 공헌 등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중장년층의 증가에 발맞춰, 센터 개관 전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 센터의 역할과 지역 연계 방안, 중장년 맞춤형 지원 모델 등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행복의 조건을 다시 묻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 교수는 강연을 통해 중장년층의 삶의 전환기 고민을 덜고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는 데 힘썼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중장년층은 지역 사회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지닌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포럼이 50플러스센터의 성공적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이 구청장은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경험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 K-콘텐츠 타고 글로벌 홍보 쾌속 질주…해외 채널 구독자 400만 명 돌파
서울특별시 시청 [PEDIEN] 서울시가 K-콘텐츠를 활용한 해외 홍보 전략으로 온라인 채널 구독자 40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서울시의 우수 정책에 대한 해외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한 결과로 분석된다.서울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8개 외국어 온라인 채널과 5개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글로벌 소통을 강화해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외국어 SNS 채널에서 맞춤형 콘텐츠 제작, 숏폼 확대, 참여형 이벤트 등을 추진하며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넘어섰다.특히 글로벌 아이돌 엔하이픈과 협업한 홍보 영상과 인기 캐릭터 트위티와 함께 제작한 애니메이션은 각각 5천만 뷰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외국인 관심 웹툰, 다국어 AI 챗봇 도입 등 외국어 웹사이트 개선을 통해 일평균 조회수 14만 뷰를 돌파했다.서울시는 어권별 선호도를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숏폼 트렌드에 맞춰 현장형 콘텐츠와 AI 기반 스낵형 뉴스 콘텐츠를 제작했다. 20개국 외국인으로 구성된 글로벌 SNS 서포터즈는 190편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 56만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홍보에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나노 인플루언서 협업, 외국인 명예시민 활용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케이팝데몬헌터스' 연계 이벤트, AI 이미지 생성 챌린지 등 참여형 이벤트는 구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서울시는 K-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홍보 전략을 통해 '나 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와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 '누구나 함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서울'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을 향한 세계인의 관심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민들이 K-콘텐츠의 수도 서울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외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 K-콘텐츠 타고 글로벌 홍보 쾌속 질주…해외 채널 구독자 400만 명 돌파
서울특별시 시청 [PEDIEN] 서울시가 K-콘텐츠를 활용한 해외 홍보 전략으로 온라인 채널 구독자 40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서울시의 우수 정책에 대한 해외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한 결과로 분석된다.서울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8개 외국어 온라인 채널과 5개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글로벌 소통을 강화해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외국어 SNS 채널에서 맞춤형 콘텐츠 제작, 숏폼 확대, 참여형 이벤트 등을 추진하며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넘어섰다.특히 글로벌 아이돌 엔하이픈과 협업한 홍보 영상과 인기 캐릭터 트위티와 함께 제작한 애니메이션은 각각 5천만 뷰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외국인 관심 웹툰, 다국어 AI 챗봇 도입 등 외국어 웹사이트 개선을 통해 일평균 조회수 14만 뷰를 돌파했다.서울시는 어권별 선호도를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숏폼 트렌드에 맞춰 현장형 콘텐츠와 AI 기반 스낵형 뉴스 콘텐츠를 제작했다. 20개국 외국인으로 구성된 글로벌 SNS 서포터즈는 190편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 56만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홍보에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나노 인플루언서 협업, 외국인 명예시민 활용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케이팝데몬헌터스' 연계 이벤트, AI 이미지 생성 챌린지 등 참여형 이벤트는 구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서울시는 K-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홍보 전략을 통해 '나 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와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 '누구나 함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서울'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을 향한 세계인의 관심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민들이 K-콘텐츠의 수도 서울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외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신설동 ‘들락거리’서 온누리상품권 1만원 페이백 - 22~24일 골목형상점가 연말 이벤트…5만원 이상 구매땐 환급, 영수증 인증하면 커피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구청 [PEDIEN] 동대문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하정로3길 일대에서 ‘연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구는 상점가를 찾는 주민·직장인의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에 연말 분위기를 더하고, 매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체감형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다.핵심 프로그램은 두 가지다.먼저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매를 되돌려주는 ‘페이백’이벤트가 진행된다.또 상점가 내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푸드트럭에서 커피 1잔을 받을 수 있다.구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혜택을 통해 ‘한 번 들러본 골목이 단골이 되게’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구는 이번 이벤트가 연말 소비를 골목으로 끌어들여 상권 방문을 늘리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신설동 일대는 주거지와 업무지, 교통 거점이 맞닿아 있어 ‘퇴근길·주말 근거리 소비’수요가 큰 만큼, 상점가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상권 활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가까운 골목상권에서 즐길 수 있는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명동이나 홍대 같은 번화가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집과 직장 가까운 곳에서 맛있는 음식과 볼거리를 누릴 수 있도록, 골목형상점가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을 꾸준히 키워가겠다”고 말했다.구는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늘릴 수 있도록 시즌별 행사와 판촉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지역 상권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동대문구, 신설동 ‘들락거리’서 온누리상품권 1만원 페이백 - 22~24일 골목형상점가 연말 이벤트…5만원 이상 구매땐 환급, 영수증 인증하면 커피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구청 [PEDIEN] 동대문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하정로3길 일대에서 ‘연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구는 상점가를 찾는 주민·직장인의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에 연말 분위기를 더하고, 매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체감형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다.핵심 프로그램은 두 가지다.먼저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매를 되돌려주는 ‘페이백’이벤트가 진행된다.또 상점가 내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푸드트럭에서 커피 1잔을 받을 수 있다.구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혜택을 통해 ‘한 번 들러본 골목이 단골이 되게’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구는 이번 이벤트가 연말 소비를 골목으로 끌어들여 상권 방문을 늘리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신설동 일대는 주거지와 업무지, 교통 거점이 맞닿아 있어 ‘퇴근길·주말 근거리 소비’수요가 큰 만큼, 상점가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상권 활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가까운 골목상권에서 즐길 수 있는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명동이나 홍대 같은 번화가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집과 직장 가까운 곳에서 맛있는 음식과 볼거리를 누릴 수 있도록, 골목형상점가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을 꾸준히 키워가겠다”고 말했다.구는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늘릴 수 있도록 시즌별 행사와 판촉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지역 상권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동대문구, 교육경비 170억 투입…공교육 정상화 선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구청 [PEDIEN] 동대문구가 내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을 올해보다 15억 원 증액한 170억 원으로 확정하며 공교육 정상화에 나선다.구는 이번 예산 확대를 통해 학력 신장, 미래형 수업 도입, 교권 보호, 취약 학생 지원 등 교육 전반에 걸쳐 질적 향상을 꾀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예산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수립된 것이 특징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학부모, 교사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과 주민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예산 설계에 반영했다.구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해 에듀테크 기반 수업 프로그램과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학교 학과 체험, 미디어 진로 교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교권 존중과 교사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 교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신설하여 교육 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정서 위기 학생, 학습 부진 학생 등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도 강화한다. 심리·정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학습 지원 코디와 특수교육 서포터즈 지원을 늘려 학습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이 외에도 고등학교 석식비 지원, 초등 안전 인력 지원, 국제 대면 교류 지원 등 기존 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중학생 수학여행 경비 지원과 IB 운영 학교 지원을 새롭게 시작한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교육은 아이와 가정의 삶을 지키는 최고의 복지”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동대문구를 대한민국 공교육 정상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교육경비 170억 투입…공교육 정상화 선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구청 [PEDIEN] 동대문구가 내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을 올해보다 15억 원 증액한 170억 원으로 확정하며 공교육 정상화에 나선다.구는 이번 예산 확대를 통해 학력 신장, 미래형 수업 도입, 교권 보호, 취약 학생 지원 등 교육 전반에 걸쳐 질적 향상을 꾀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예산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수립된 것이 특징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학부모, 교사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과 주민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예산 설계에 반영했다.구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해 에듀테크 기반 수업 프로그램과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학교 학과 체험, 미디어 진로 교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교권 존중과 교사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 교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신설하여 교육 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정서 위기 학생, 학습 부진 학생 등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도 강화한다. 심리·정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학습 지원 코디와 특수교육 서포터즈 지원을 늘려 학습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이 외에도 고등학교 석식비 지원, 초등 안전 인력 지원, 국제 대면 교류 지원 등 기존 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중학생 수학여행 경비 지원과 IB 운영 학교 지원을 새롭게 시작한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교육은 아이와 가정의 삶을 지키는 최고의 복지”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동대문구를 대한민국 공교육 정상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광진구, 공영주차장 주차면수 2배 늘었다.
광진구, 공영주차장 주차면수 2배 늘었다. (광진구 제공) [PEDIEN] 광진구 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이 눈에 띈다.구에 따르면, 자동차 등록대수 대비 주차면수를 나타내는 주차장 확보율은 144.1% 로 서울 자치구에서 9 위다.구 전체 민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차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주차시설을 확충했다.민선 8 기 들어 주차장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공영주차장 확충 계획을 수립, 주차장을 대폭 확대했다.2023년에 영동교 전통시장길 27 면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엔 구의 2 동 복합청사에 81 면을, 8월엔 중곡 3 동 배나무터공원에 94 면을 조성했다.올해 2월엔 서울시 50 플러스 동부캠퍼스에 164 면을, 7월에는 자양 4 동 전통시장에 170 면의 주차장을 새로 만들어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지역 곳곳에 유휴부지도 활용했다.중곡동 한전 부지와 소아청소년 부지에 각각 180 면과 118 면을, 화양초등학교 폐교 부지와 광진구청 옛 청사 부지에 각각 25 면과 66 면의 임시주차장을 만들어 주민편의를 챙겼다.최근에는 호반건설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양 5 재정비촉진구역 개발예정지에 임시주차장 600 면을 짓는다.개발예정지 임시 주차장으로는 전국 최대규모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자양전통시장 주차수요를 흡수하는 등 지역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내년 초 완공 예정으로 인근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내년 상반기에는 긴고랑길 공영주차장 90 면이 새로 생긴다.민선 8 기에만 주차면수가 1천 615 면이 증가하게 된다.2022년 1천 660 면 대비, 총 3천 275 면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 전체 민원 중에 절반 이상이 주차민원이다. 주차문제는 구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만큼,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차시설 확충과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에 더욱 매진하겠다. 구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광진구, 공영주차장 주차면수 2배 늘었다.
광진구, 공영주차장 주차면수 2배 늘었다. (광진구 제공) [PEDIEN] 광진구 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이 눈에 띈다.구에 따르면, 자동차 등록대수 대비 주차면수를 나타내는 주차장 확보율은 144.1% 로 서울 자치구에서 9 위다.구 전체 민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차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주차시설을 확충했다.민선 8 기 들어 주차장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공영주차장 확충 계획을 수립, 주차장을 대폭 확대했다.2023년에 영동교 전통시장길 27 면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엔 구의 2 동 복합청사에 81 면을, 8월엔 중곡 3 동 배나무터공원에 94 면을 조성했다.올해 2월엔 서울시 50 플러스 동부캠퍼스에 164 면을, 7월에는 자양 4 동 전통시장에 170 면의 주차장을 새로 만들어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지역 곳곳에 유휴부지도 활용했다.중곡동 한전 부지와 소아청소년 부지에 각각 180 면과 118 면을, 화양초등학교 폐교 부지와 광진구청 옛 청사 부지에 각각 25 면과 66 면의 임시주차장을 만들어 주민편의를 챙겼다.최근에는 호반건설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양 5 재정비촉진구역 개발예정지에 임시주차장 600 면을 짓는다.개발예정지 임시 주차장으로는 전국 최대규모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자양전통시장 주차수요를 흡수하는 등 지역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내년 초 완공 예정으로 인근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내년 상반기에는 긴고랑길 공영주차장 90 면이 새로 생긴다.민선 8 기에만 주차면수가 1천 615 면이 증가하게 된다.2022년 1천 660 면 대비, 총 3천 275 면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 전체 민원 중에 절반 이상이 주차민원이다. 주차문제는 구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만큼,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차시설 확충과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에 더욱 매진하겠다. 구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송파구,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특별한 연말 공연
서울특별시 송파구 구청 [PEDIEN] 송파구가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청년 예술가들이 펼치는 연말 기획 공연을 개최하며, 12월 주말 저녁을 풍성하게 채운다.이번 공연은 송파구의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더 임팩트'의 일환으로, 예술가들에게는 활동 무대를 넓히고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분야에서 총 37명의 예술가가 선발되어 활발하게 활동했다.이번 연말 공연에서는 총 6개 팀, 20명의 예술가가 참여하여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릴레이 공연과 콜라보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펼쳐진다.지난 18일 '창작아티스트 오늘'과 록밴드 '크랙배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창작국악밴드 '하머'와 '연희커넥트 이을'이 퓨전 국악 무대를 선보인다. 21일에는 '모멘트엠'의 금관 5중주와 '배가영의 망고리타'의 라틴 재즈 공연이 이어진다.27일과 28일에는 국악과 클래식의 콜라보 공연이 펼쳐진다. 가야금, 대금, 거문고 등 국악 연주와 서정적인 정가가 어우러지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등 서양 악기의 선율과 성악가들의 음색이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약 시 노쇼 방지를 위한 보증금 5천 원이 발생하지만, 공연 종료 후 전액 환불된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연말 공연이 지역 예술가를 응원하는 주민들과 함께 멋지고 의미 있는 피날레를 장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무대로, 송파구민들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송파구,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특별한 연말 공연
서울특별시 송파구 구청 [PEDIEN] 송파구가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청년 예술가들이 펼치는 연말 기획 공연을 개최하며, 12월 주말 저녁을 풍성하게 채운다.이번 공연은 송파구의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더 임팩트'의 일환으로, 예술가들에게는 활동 무대를 넓히고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분야에서 총 37명의 예술가가 선발되어 활발하게 활동했다.이번 연말 공연에서는 총 6개 팀, 20명의 예술가가 참여하여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릴레이 공연과 콜라보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펼쳐진다.지난 18일 '창작아티스트 오늘'과 록밴드 '크랙배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창작국악밴드 '하머'와 '연희커넥트 이을'이 퓨전 국악 무대를 선보인다. 21일에는 '모멘트엠'의 금관 5중주와 '배가영의 망고리타'의 라틴 재즈 공연이 이어진다.27일과 28일에는 국악과 클래식의 콜라보 공연이 펼쳐진다. 가야금, 대금, 거문고 등 국악 연주와 서정적인 정가가 어우러지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등 서양 악기의 선율과 성악가들의 음색이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약 시 노쇼 방지를 위한 보증금 5천 원이 발생하지만, 공연 종료 후 전액 환불된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연말 공연이 지역 예술가를 응원하는 주민들과 함께 멋지고 의미 있는 피날레를 장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무대로, 송파구민들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 1435세대 공급 확정…2031년 완공 목표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 1435세대 공급 확정, 2031년 준공 목표 (서대문구 제공) [PEDIEN] 서대문구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에 1435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이 확정됐다.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지난 18일 서울시 제13차 통합심의위원회는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7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 가재울7구역은 지하 4층, 지상 40층 규모의 13개 동으로 탈바꿈한다.이번 개발을 통해 주택뿐만 아니라 근린생활시설과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구역 중앙부에 위치한 문화 유적인 ‘화산군 이연 신도비’를 중심으로 건강 산책로와 물빛 놀이터 등을 조성하여 문화, 자연, 활력이 공존하는 친환경 근린공원을 만들 계획이다.서대문구는 이번 가재울7구역 개발로 주거 환경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는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뉴타운 사업지로, 이번 개발이 완료되면 가재울 지구 총 만 2천여 세대의 공동주택 공급이 마무리된다.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 1435세대 공급 확정…2031년 완공 목표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 1435세대 공급 확정, 2031년 준공 목표 (서대문구 제공) [PEDIEN] 서대문구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에 1435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이 확정됐다.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지난 18일 서울시 제13차 통합심의위원회는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7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 가재울7구역은 지하 4층, 지상 40층 규모의 13개 동으로 탈바꿈한다.이번 개발을 통해 주택뿐만 아니라 근린생활시설과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구역 중앙부에 위치한 문화 유적인 ‘화산군 이연 신도비’를 중심으로 건강 산책로와 물빛 놀이터 등을 조성하여 문화, 자연, 활력이 공존하는 친환경 근린공원을 만들 계획이다.서대문구는 이번 가재울7구역 개발로 주거 환경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는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뉴타운 사업지로, 이번 개발이 완료되면 가재울 지구 총 만 2천여 세대의 공동주택 공급이 마무리된다.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성북구, 공공건축 공사장 5개소 외부전문가와 선제 점검 광주 대표도서관 사고 발생에 따른 관내 공공건축공사장 선제점검 실시 외부전문가와 건축관계자 합동점검 실시로 안전사고 예방 공사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의 위험요소 점검 및 현장 행정조치
성북구, 공공건축 공사장 5개소 외부전문가와 선제 점검 광주 대표도서관 사고 발생에 따른 관내 공공건축공사장 선제점검 실시 외부전문가와 건축관계자 합동점검 실시로 안전사고 예방 공사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의 위험요소 점검 및 현장 행정조치 (성북구 제공) [PEDIEN] 서울 성북구가 동절기를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공공건축공사장 5개소를 대상으로 외부전문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의 재발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구는 사고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 거푸집과 동바리 설치 상태, 근로자 안전시설물 등 핵심 위험 요소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점검에는 건축·구조·시공 분야의 외부전문가와 함께 시공자·감리자 등 건축관계자가 참여해 공사장별 시공 상태와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현장 작업환경 전반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명령과 함께 즉각적인 조치를 시행했으며, 구조적 검토나 추가 점검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조치 결과를 제출하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최근 잇따른 건설현장 사고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공공건축 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