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중대재해 예방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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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부안군 제공)



[PEDIEN] 부안군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중요한 기구다. 부안군은 분기마다 위원회를 운영하며 현장의 안전 관련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안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위원 변경 동의 건과 부안군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 건, 총 2가지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또한, 각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 점검 사항과 산업재해 발생 통계를 공유하며 2025년도 위험성평가 결과를 보고했다.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진행된 안전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안전을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확립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찾아 개선하고 안전 점검을 강화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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