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 '접시 위에 그린 하루'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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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 '접시 위에 그린 하루'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 회차별 10명 내외의 소규모 인원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자기 접시 위에 자신만의 스케치를 그리고, 준비된 물감으로 채색하며 개성 넘치는 작품을 완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손으로 그린 접시에 대한 애착과 완성 후의 만족감을 표현하며, 오랜만에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도자기 공예가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도자기 공예 외에도 진로 탐색, 계절 행사, 권리 교육 등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활동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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