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민관 협력 '신바람 복지' 결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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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전주시 제공



[PEDIEN] 전주시가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하여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성과를 공유하고,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워크숍은 '일상에서 누리는 신바람 복지'를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 담당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에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워크숍에서는 현장 활동 영상 상영과 풍남동, 우아2동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각 동별 특색 있는 복지 사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우은빈 작가의 특별 강연은 복지 현장에서 지친 위원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전주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욱 공고해진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상생하는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신바람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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