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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공시설 셔틀버스 이름, 주민이 정한다
[PEDIEN] 서울 중구가 오는 9월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갈 공공시설 통합 셔틀버스 명칭을 주민들과 함께 정한다.
구는 오는 8월 6일까지 ‘온통중구’ 홈페이지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셔틀버스 명칭 후보는 총 5개로 △늘 곁에서 힘이 되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는 뜻의 ‘내편중구버스’ △세상을 잇는다는 의미의 ‘중구누리버스’ △주민과 공공시설, 지역과 세대를 잇겠다는 취지의 ‘중구이음버스’ △다정다감한 이미지와 중구 곳곳을 다닌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중구다감버스’ △언제 어디서든 든든하게 믿고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의 ‘중구든든버스’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이와 함께 셔틀버스 외관 색상에 대한 선호도 조사도 병행해 차량 디자인에 반영할 예정이다.
셔틀버스 통합 운영은 기존에 △충무스포츠센터 △회현체육센터 △손기정체육센터 △중구청소년센터 등에서 개별적으로 운행되던 셔틀을 하나로 묶는 것으로 도서관, 보건소, 주민센터, 남산자락숲길 등 다양한 공공시설까지 노선을 확대해 주민편의를 높인다.
시범운행 노선에는 그동안 주민들의 접근이 불편했던 다산 성곽길, 청구동마을마당,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중림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우선적으로 반영된다.
특히 중구민 정책 만족도 1위인 ‘남산자락숲길’을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숲길 진입로와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셔틀버스는 25인승 차량으로 운행되며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위치 확인과 QR 기반 탑승권 발급이 가능하다.
중구 내 공공시설 방문객과 교통약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범운행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이며 2026년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4개월간의 시범 기간에 수집된 이용 데이터와 주민 의견을 분석해 정식 운영 시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공공시설 셔틀버스 통합운영으로 주민들의 생활이 훨씬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 중구민 모두가 함께 부르게 될 공공시설 셔틀버스의 이름을 정하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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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공시설 셔틀버스 이름, 주민이 정한다
[PEDIEN] 서울 중구가 오는 9월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갈 공공시설 통합 셔틀버스 명칭을 주민들과 함께 정한다.
구는 오는 8월 6일까지 ‘온통중구’ 홈페이지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셔틀버스 명칭 후보는 총 5개로 △늘 곁에서 힘이 되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는 뜻의 ‘내편중구버스’ △세상을 잇는다는 의미의 ‘중구누리버스’ △주민과 공공시설, 지역과 세대를 잇겠다는 취지의 ‘중구이음버스’ △다정다감한 이미지와 중구 곳곳을 다닌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중구다감버스’ △언제 어디서든 든든하게 믿고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의 ‘중구든든버스’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이와 함께 셔틀버스 외관 색상에 대한 선호도 조사도 병행해 차량 디자인에 반영할 예정이다.
셔틀버스 통합 운영은 기존에 △충무스포츠센터 △회현체육센터 △손기정체육센터 △중구청소년센터 등에서 개별적으로 운행되던 셔틀을 하나로 묶는 것으로 도서관, 보건소, 주민센터, 남산자락숲길 등 다양한 공공시설까지 노선을 확대해 주민편의를 높인다.
시범운행 노선에는 그동안 주민들의 접근이 불편했던 다산 성곽길, 청구동마을마당,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중림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우선적으로 반영된다.
특히 중구민 정책 만족도 1위인 ‘남산자락숲길’을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숲길 진입로와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셔틀버스는 25인승 차량으로 운행되며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위치 확인과 QR 기반 탑승권 발급이 가능하다.
중구 내 공공시설 방문객과 교통약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범운행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이며 2026년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4개월간의 시범 기간에 수집된 이용 데이터와 주민 의견을 분석해 정식 운영 시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공공시설 셔틀버스 통합운영으로 주민들의 생활이 훨씬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 중구민 모두가 함께 부르게 될 공공시설 셔틀버스의 이름을 정하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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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숨은 영웅 찾기 ‘제34회 마포구 구민상’후보자 모집
[PEDIEN] 마포구는 오는 8월 20일까지 ‘제34회 마포구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마포구 구민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시상하고자 1992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34회를 맞이했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3년 이상 계속해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다.
추천 부문은 △문화상 △체육상 △안전·환경상 △교육상 △효행·선행상 △봉사·기부상 △지역발전상 등 총 7개 부문이며 부문별로 각 3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은 마포구 소재 관계기관 및 관계 기관장, 학교장, 마포구의원 2인 이상 또는 마포구민 30명 이상이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증빙자료 등을 지참해 후보자의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마포구청 자치행정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마포구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공적사실조사를 실시한 후 ‘마포구 구민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10월 ‘구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숨은 영웅들이 영예를 누릴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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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숨은 영웅 찾기 ‘제34회 마포구 구민상’후보자 모집
[PEDIEN] 마포구는 오는 8월 20일까지 ‘제34회 마포구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마포구 구민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시상하고자 1992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34회를 맞이했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3년 이상 계속해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다.
추천 부문은 △문화상 △체육상 △안전·환경상 △교육상 △효행·선행상 △봉사·기부상 △지역발전상 등 총 7개 부문이며 부문별로 각 3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은 마포구 소재 관계기관 및 관계 기관장, 학교장, 마포구의원 2인 이상 또는 마포구민 30명 이상이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증빙자료 등을 지참해 후보자의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마포구청 자치행정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마포구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공적사실조사를 실시한 후 ‘마포구 구민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10월 ‘구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숨은 영웅들이 영예를 누릴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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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숨은 영웅 찾기 ‘제34회 마포구 구민상’후보자 모집
[PEDIEN] 마포구는 오는 8월 20일까지 ‘제34회 마포구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마포구 구민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시상하고자 1992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34회를 맞이했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3년 이상 계속해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다.
추천 부문은 △문화상 △체육상 △안전·환경상 △교육상 △효행·선행상 △봉사·기부상 △지역발전상 등 총 7개 부문이며 부문별로 각 3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은 마포구 소재 관계기관 및 관계 기관장, 학교장, 마포구의원 2인 이상 또는 마포구민 30명 이상이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증빙자료 등을 지참해 후보자의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마포구청 자치행정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마포구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공적사실조사를 실시한 후 ‘마포구 구민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10월 ‘구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숨은 영웅들이 영예를 누릴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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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여름철 건축현장 근로자 안전 최우선 정책 눈길
[PEDIEN] 서울 중구가 본격적인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관내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폭염대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중구는 관내 45개소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비상연락망을 운영하고 있다.
이 비상연락망을 통해 관내 건축공사장 현장과 상시 소통하고 있으며 예방지침 배포·교육 및 안전수칙 불시점검 등도 병행하고 있다.
먼저, 건축공사장 월별교육에서는 건축공사장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해 건설현장 내 폭염 및 풍수해 재난대비 수칙을 안내했다.
폭염기간 동안 신규 착공된 건축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은 8월까지 계속 시행할 예정이다.
공사장 현장에는 작업장소 인근에 그늘막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 작업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을 보장하고 체감온도 35도 이상 시에는 야외작업을 중단하거나 작업시간대를 조정하는 등의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은 폭염대책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현장은 안전보건센터 관제실을 운영해 전 근로자를 모니터링해 위치를 파악하고 온열질환 의심자를 수시로 파악해 즉시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관제센터에서 예방폭염특보 발효 시 매 시간 45분마다 스피커 방송으로 휴식시간을 안내하고 모바일 문자를 발송해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있다.
또한, 신규 배치 근로자의 안전모에는 식별용 형광스티커를 7일간 부착해 누구나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온열질환 민감군 근로자의 안전모에는 체감온도 스티커를 부착해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주변에서 자체 휴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오전과 오후 총 2회 이상 체온과 혈압을 측정하는 등 맞춤형 대책을 시행 중이다.
한편 중구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건축안전팀 전문인력을 투입해 10개소 건축공사장을 불시 점검하고 휴게시설 설치 여부, 폭염 수칙 준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건축공사장 근로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폭염대책 시행 및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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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구로구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건강 피해와 생활 속 사고에 대비해 구민 모두가 자동으로 가입된 ‘구민안전보험’을 통해 정해진 항목에 따라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은 구로구가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특정 사고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해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여름철에는 온열질환, 개물림 사고 화상 등 건강을 위협하는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데, 구민안전보험은 정해진 보장 항목에 해당하는 경우 진단비 또는 치료비를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보장 내용은 온열질환으로 진단받는 경우 10만원, 개물림 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하면 50만원, 화상으로 수술을 받는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된다.
이 외에도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가스 사고 물놀이 사고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등 보장 항목에 해당하는 사고에 대해 보험금이 지원된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피보험자 또는 보험 상속인이 관련 서류를 보험사에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보험금이 지급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민안전보험이 여름철 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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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구로구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건강 피해와 생활 속 사고에 대비해 구민 모두가 자동으로 가입된 ‘구민안전보험’을 통해 정해진 항목에 따라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은 구로구가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특정 사고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해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여름철에는 온열질환, 개물림 사고 화상 등 건강을 위협하는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데, 구민안전보험은 정해진 보장 항목에 해당하는 경우 진단비 또는 치료비를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보장 내용은 온열질환으로 진단받는 경우 10만원, 개물림 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하면 50만원, 화상으로 수술을 받는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된다.
이 외에도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가스 사고 물놀이 사고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등 보장 항목에 해당하는 사고에 대해 보험금이 지원된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피보험자 또는 보험 상속인이 관련 서류를 보험사에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보험금이 지급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민안전보험이 여름철 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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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꿈을 현실로 서울 외식 창업 도전할 청년 20명 모집
[PEDIEN] 서울시가 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운영하는 실전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 ‘프렙 아카데미’ 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9기 정규과정을 오는 7월 30일부터 3주간 모집한다.
이번 9기는 기존 수료생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 ‘AI 기반 마케팅’ 신설, 브랜딩 교육 강화, 성공 창업가 특강 확대 등 실질 창업 역량 중심으로 대폭 개편된 것이 특징이다.
프렙 아카데미는 2021년 ‘골목창업학교’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후, 외식업 분야에 특화된 체계적 창업 교육과정으로 기수마다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기록해 왔다.
지금까지 총 155명의 수료생 중 84명이 창업에 성공했으며 90.5%의 높은 생존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 외식업 3년 생존율보다 크게 웃도는 수치다.
특히 9기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 환경에 맞춰 1인 자영업자를 위한 ‘AI 기반 마케팅 과정’을 신규 도입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의 중요성을 반영해 브랜딩 수업 비중도 확대됐으며 현장의 실전 노하우를 전달할 성공 창업가 초청 특강도 한층 강화된다.
외식업 창업이 단순히 요리를 잘하는 것을 넘어, 상권분석, 고객 분석, 인테리어 등 다양한 역량이 요구되는 만큼, 교육과정은 예비 창업자에게 필요한 창업 및 경영 필수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체계적인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수료 이후에는 창업 전·후 전문가 컨설팅, 창업자금 융자지원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상권분석, 브랜딩, 마케팅 등 실무 중심의 빈틈없는 교육과 전문가 개별 코칭을 통해 완성도 높은 ‘나만의 사업모델’을 만드는 교육을 제공한다.
오너셰프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레시피 개선 맞춤 교육과 메뉴 검증의 품평회를 통해 ‘나만의 조리법’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멘토의 사업모델을 체험하고 시장에서 검증된 업체를 벤치마킹하는 등 현장 집중 학습을 제공해 ‘나만의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한다.
창업자금에 대해 최대 7천만원까지 장기·저리의 융자지원뿐만 아니라 창업 전·후 실전 단계에서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커뮤니티 활동 등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거주 청년이며 교육은 9월 9일부터 11월 25일까지 3개월간 매주 월~목 운영된다.
프렙 아카데미 9기 신청은 7월 30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8월 29일에 발표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요즘처럼 외식 창업의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생존하려면, 차별성을 가진 창업자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정규과정은 검증된 전략과 실전 경험을 통해 특색있는 나만의 전략을 갖춘 창업가로 육성하고 더 나아가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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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기념, 서울도보해설관광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코스' 신설
[PEDIEN]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중심으로 근현대사의 아픔과 희망을 조명하는 ‘서울도보해설관광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코스’를 8월 5일부터 새롭게 운영한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경복궁, 정동, 낙산 성곽 등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그 속에 숨겨진 역사, 문화, 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무료 해설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코스’는 독립문에서 시작해 서대문형무소역사관까지 이어지는 길을 걸으며 일제강점기 식민지 현실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졌던 독립운동의 흔적을 찾아보는 역사 체험 코스로 구성됐다.
코스 시작점인 독립문에서는 근대적 자주 국가를 향한 열망과 함께 외세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나라를 지키려 했던 독립협회의 정신을 확인할 수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는 유관순, 안창호 등 이름을 알린 독립운동가는 물론, 강한 믿음과 용기로 싸운 의병 활동부터 의열 투쟁, 옥중 만세운동까지 한 세대의 치열했던 저항을 입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약 2시간에 걸친 여정 동안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코스 곳곳에 깃들어 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며 한국어뿐만 아니라 총 7개의 다국어 서비스도 제공되어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체험할 수 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운영하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코스’는 동선의 상당 부분이 실내로 구성되어 있어 낮 시간대에 운영된다.
8월 5일부터 운영하는 서울도보해설관광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코스는 1일부터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코스는 독립운동가들이 지키고자 했던 일상의 소중함과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에 대해 되새겨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이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역사를 몸소 체험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보해설관광 코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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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서울시는 8월 5일 자로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 분야에서 시장의 정책 결정을 보좌할 주택정책수석에 김준형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주택정책수석은 주택공급 확대 주거복지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 관련 시정과제 발굴·추진 등 서울시 주택정책 수립을 보좌하는 자리로 실무와 학문을 아우르는 전문성이 요구된다.
김준형 주택정책수석은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 도시계획학 석·박사를 취득한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소, BK21사업단 등을 거쳐 2013년부터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도시계획, 주택공급, 부동산시장에 대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경력을 쌓아왔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준형 주택정책수석이 풍부한 학문적 식견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주택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특히 주택공급 촉진 정책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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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느린 우리아이, 도와주세요" 서울시, 발달검사와 1:1 부모코칭 무료 지원
[PEDIEN] 언어·인지 등 발달의 주요시기인 영유아에게 무료 발달검사를 해주고 검사 결과에 따라 심화평가, 치료기관 연계 등으로 아동 발달에 조기 개입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1:1 부모코칭을 새롭게 시작한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전문가의 무료 발달검사부터 심화평가, 치료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시설로 지난 2023년 6월 문을 열었다.
스마트폰 사용 연령이 어려지면서 영유아의 사회성과 인지발달에 대한 우려가 커지지만, 비용 부담이나 장시간 병원 대기 등으로 막막한 양육자를 위해 전액 무료로 아이의 발달상태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해 호응이 좋다.
개소 이래 지금까지 2년간 발달검사 및 상담을 받은 영유아는 총 13,640명에 달한다.
센터에서는 발달 지연 여부가 우려되는 성장시기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검사를 실시하고 → 검사 결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아이의 성격, 언어발달, 행동, 자폐 가능성 등에 대해 심화평가를 실시한다.
→ 이후 부모코칭, 치료기관 연계 등을 지원한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경우 외에 관찰이 필요한 아동에 대해서도 아이발달을 위한 양육가이드, 발달놀이터, 6개월 이후 재평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1:1 부모코칭은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발달검사와 심화평가를 통해 발달 관련 도움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심화평가 결과에 기초해서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라 아이에게 딱 맞는 양육방법, 대화법, 발달 촉진방법 등을 전문가가 1:1로 코칭해주는 방식이다.
기존에 센터에서는 심화평가 후 도움이 필요한 경우 발달 상태에 맞는 치료기관을 안내해주고 있으나, 치료 비용이 고가인데다 그마저도 병원에서 수개월 대기해야 해서 적기에 치료를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이에 시는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양육자가 전문가의 1:1 코칭을 통해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게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발달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전문가로부터 내 아이 발달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어 방송, SNS의 일반적인 육아지식만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칭은 총 4회에 걸쳐 이뤄지며 전문가의 심층적인 상담과 함께 아이와 양육자의 평소 놀이모습을, 현장에서의 관찰과 영상을 바탕으로 보다 깊이 있는 코칭을 실시한다.
아이와 양육자의 놀이과제를 3~5분씩 2회 촬영하면 센터 상담사가 아이와 양육자의 상호작용하는 영상을 보고 거기에 맞춰 상담한다.
또한, 코칭 전후로 아이와 양육자와의 관계평가, 놀이평가를 각각 실시해서 코칭으로 아이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부모의 정서 및 양육 스트레스 검사도 함께 실시해 양육자의 마음도 돌본다.
한편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의 무료 발달검사를 받고 싶은 영유아 양육 가정에서는 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무료 발달검사 대상은 서울 거주 영유아로 18~36개월은 온라인 발달검사를, 36개월~취학 전 아동은 온라인 스크리닝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시 내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동이라면 ‘찾아가는 어린이집 발달검사’를 통해서도 검사받을 수 있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는 무료 발달검사와 도움·관찰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조기 개입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며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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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 제80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
[PEDIEN]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이 29일 저녁 전남 영광군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전남농구협회와 사천시청, 그리고 준결승에서 대구시청에 잇달아 승리하며 결승에 오른 서대문구청은 다시 만난 사천시청에 6점 차로 석패했다.
사천시청은 4강에서 강호 김천시청을 61-58, 3점 차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뒤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이날 결승 경기에서 21점으로 양 팀 가운데 가장 많은 포인트를 올린 서대문구청의 포워드 박은서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같은 팀의 센터 유현이 선수와 가드 백채연 선수도 각각 두 자릿수 점수를 기록하며 분전했다.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이 4개 대회를 전승으로 석권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여자실업농구는 상향 평준화로 대회 때마다 우승팀이 바뀌며 절대 강자가 없는 양상이다.
앞서 올해 4월 김천, 6월 태백에서 열린 ‘2025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는 각각 김천시청과 서대문구청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처럼 올해 3개 대회에서 김천시청, 사천시청과 우승을 나눈 서대문구청은 올해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여자실업농구가 춘추전국시대를 맞은 가운데 올해 마지막 대회인 ‘전국체육대회’에서 어느 팀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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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친환경 미래 이끄는 '1회용품 줄이기' 앞장
[PEDIEN] 서울 강서구는 자원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 급증으로 인해 1회용품 사용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구는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자원절약과 1회용품 감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텀블러 및 세척기 보급 △다회용기 지급 △종이 없는 회의 등이 있다.
우선 구는 청사 내 1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텀블러 1,900개’를 보급했다.
또, 구청 본관과 별관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위생적으로 텀블러를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해 습관적으로 소비하는 1회용 컵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
친환경 문화확산에 기여하는 ‘다회용기’ 공급 사업도 활발하다.
지난해 허준 축제를 비롯한 지역 축제의 먹거리 부스에 약 46,190개의 재활용 가능한 다회용 그릇과 수저, 포크 등을 공급해 1회용품 사용을 크게 줄였다.
행사장 곳곳에 다회용기 반납 부스를 마련해 회수율이 약 91%에 달했으며 이를 통해 폐기물 발생량도 크게 감소했다.
‘종이 없는 회의’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구는 태블릿PC를 전 부서에 배포해 간부회의 등 각종 회의에 종이 자료 대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함으로써, 회의 후 버려지는 인쇄 폐기물을 대폭 줄였다.
이외에도 청사 내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1회용품 제로 강서’를 목표로 하는 캠페인 방송을 송출해 전 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전 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친환경 문화를 널리 확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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