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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동절기 도로제설 모의훈련 실시
광양시 동절기 도로제설 모의훈련 실시 - 도로과 훈련 [PEDIEN] 광양시는 지난 12월 12일 대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시민 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동절기 도로제설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도로과 소속 인력 15명과 제설차량 4대를 투입해 제설 자재 운반·살포부터 현장 복구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주요 간선도로와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한 제설차량·살포기 운영 능력 점검, 도로 결빙 구간 응급 제설 훈련,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상황보고 및 협업 체계 점검 등이다.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광양읍 경찰서 앞 공한지에 제설 전진기지를 설치해 염화칼슘을 신속히 보급하고, 살포 효율을 높이는 운영체계도 함께 구축·운영했다.시 관계자는 “기상 악화 시 즉각적인 제설장비 투입을 통해 시민 안전과 도로 통행을 신속히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대설 및 도로 결빙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곡성군 석곡면, 복지기동대가 취약 가구에 희망을 선물
석곡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펼쳐 (곡성군 제공) [PEDIEN] 전남 곡성군 석곡면의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 가구와 외국인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기동대는 낡고 위험한 외부 화장실을 철거하고, 집 주변을 둘러싼 대나무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생활 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특히,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하여 이동 동선을 확보하고 마당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외국인 가구에는 단열 작업을 통해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겨울철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원은 “작은 손길이지만 주민들의 밝아진 표정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석곡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
곡성 뚝방마켓 임원자 대표, 이웃사랑 실천으로 '사랑나눔상' 수상
곡성군 뚝방마켓 임원자 대표, ‘2025년 이웃사랑실천상·GKL 사회공헌상’에서 사랑나눔상 받아 (곡성군 제공) [PEDIEN] 곡성 뚝방마켓을 이끄는 임원자 대표가 '2025년 이웃사랑실천상·GKL 사회공헌상'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임 대표가 뚝방마켓 운영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를 돕고, 주민과 관광객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여 지역 공동체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시상식은 그랜드코리아레저와 GKL 사회공헌재단 주최로 사회공헌과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익성, 진정성,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임원자 대표는 2016년부터 곡성군 대표 문화장터인 뚝방마켓을 이끌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 뚝방마켓은 예술과 감성, 지역 농산물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다양한 셀러 참여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임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뚝방마켓은 지역 주민과 셀러, 관광객 모두가 함께 만들어온 공간”이라며 “이번 상은 지역 공동체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잇는 따뜻한 나눔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뚝방마켓이 단순한 장터를 넘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뚝방마켓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중학생 1학년 대상 ‘2025 진로 토크 콘서트’개최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중학생 1학년 대상 ‘2025 진로 토크 콘서트’개최 (곡성군 제공) [PEDIEN]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2025년 중학교 1학년 대상 진로 토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틀간 진행된 콘서트에는 성악가 고은총, 상담전문가 허지은, 롱보드라이너/바텐더 설경호 등 3인의 진로 멘토가 참여하여 학생들의 진로 스펙트럼을 넓혔다.성악가 고은총 멘토는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다’라는 메시지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용기를 북돋았으며, 상담전문가 허지은 멘토는 존 크롬볼츠의 ‘계획된 우연이론’을 중심으로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마음가짐을 공유했다.또한, 지역 출신인 설경호 멘토는 ‘목표는 높게 설정하고 도전에 망설이지 말라’고 조언하며 열정과 동기 부여를 전했다.멘토들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한 ‘진로골든벨’과 ‘질의응답 및 진로 고민 나누기 활동’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대한 능동적 태도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시대를 주도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곡성형 진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무안군, 단기스포츠 체험 펜싱 강좌 개설! 펜싱 경험과 꿈 선사!
단기스포츠 체험강좌 펜싱 [PEDIEN] 전남 무안군은 지난 13일 남악주민다목적생활체육관에서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위한 '단기스포츠 체험 펜싱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강좌에는 취약계층 유·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해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前 국가대표 신아람 선수에게 직접 지도를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몸풀기, 기본동작, 심화동작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펜싱의 자세와 기본기에 대해 배웠고, 마지막에 토너먼트 대회를 진행해 우승자를 축하하며 강좌를 마무리했다.이승명 스포츠산업과장은“이번 강좌는 평상시 경험하기 힘든 종목과 국가대표 선수의 가르침으로 진행되어 참여한 아이들에게 펜싱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무안군 스포츠강좌이용권은 11월 말 219명이 신청 및 선정되었으며, 추가 신청은 2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
나주시, '2025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나주시, ‘2025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성료20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결의영강동 이맹숙 씨 국무총리상, 노안면 조민영 씨 행안부장관상 (나주시 제공) [PEDIEN] 나주시가 지난 10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2025 나주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최명수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 그리고 새마을지도자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번 한마음대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는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유공자 표창 수여와 내빈 축사, 성과 보고가 있었다.특히 영강동 부녀회의 이맹숙 지도자가 국무총리상을, 노안면 지도자협의회의 조민영 지도자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부에서는 초청 가수 공연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화합과 즐거움을 더했다. 진춘국 나주시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 새마을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여름 극한 호우 피해 복구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새마을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나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환경 정화 활동, 소외 계층 돕기, 탄소 중립을 위한 나무 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은 다시 한번 지역사회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운남면, 경로당 어르신에 따뜻한 겨울나기 선물
운남면 경로당 부식 지원 [PEDIEN] 무안군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을 맞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의체는 지난 12월 12일, 경로당 32곳에 달걀 100판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번 지원은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겨울철 영양 보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달걀을 지원받은 한 경로당 관계자는 활용도가 높은 달걀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따뜻하게 식사하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운남면은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지원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나주시,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한 방역물품 기부 전달식 개최
나주시,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한 방역물품 기부 전달식 개최 (나주시 제공) [PEDIEN] 나주시는 15일 ㈜씨엔에스컴퍼니와 ㈜태신중공업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물품 8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방역물품 지원에 따라 조류인플루엔자와 신종 감염병 대응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방역소독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이번 기부는 최근 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대한 축하와 더불어 지역공동체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한다.기부 물품은 총 1628만 원 상당의 방역 키트 800세트로 구성됐으며 방역 레벨 D 키트 500세트, 보안경과 특수장갑 키트 300세트로 각종 방역 활동 및 현장 대응 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다.기부 전달식에는 권만성 ㈜씨엔에스컴퍼니 대표이사, 김대곤 ㈜태신중공업 대표이사,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건강과 안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기부된 물품은 나주시 보건소에 보관해 조류인플루엔자 대응과 방역소독,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긴급 현장 대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최근 주변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등 방역체계 강화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실질적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만성 ㈜씨엔에스컴퍼니 대표이사와 김대곤 ㈜태신중공업 대표이사는 “고향 나주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축하와 더불어 감염병 대응 현장 활동 지원을 하고 싶었다”며 기부 배경을 밝혔다.강상구 부시장은 “최근 인근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방역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나주가 고향인 두 대표님의 뜻깊은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기부를 진행한 ㈜씨엔에스컴퍼니는 함평군 월야면에 소재해 광학렌즈 제조업을 하고 있으며 ㈜태신중공업은 담양군 담양읍에 소재해 철강구조물 건설업을 하고 있다. -
청계 아너스 클럽, 쌀10kg 100포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청계 아너스 클럽 쌀 기탁 [PEDIEN] 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계 아너스 클럽 회원인 고종률, 류택선, 김행덕, 정해남, 정삼연씨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 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기탁받은 쌀은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과 함께 전달될 계획이다.고종률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정수 위원장은“지역을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청계면 아너스 클럽은 40명의 회원으로 결성된 신생 단체로, 이번 쌀 기탁은 단체 결성 이후 처음으로 추진한 공식 봉사활동이다. -
함평군, 고품질 양파 생산 재배기술 교육 성료
함평군, 고품질 양파 생산 재배기술 교육 성료 (함평군 제공) [PEDIEN] 함평군이 변화하는 재배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고품질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다지고 있다.지난 11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양파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 기상과 병해 증가로 어려워진 양파 재배 환경 속에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에서는 우량 종자 선택부터 토양 소독, 적기 파종 및 정식 기준, 월동 관리, 질소 시비량 관리, 구비대기 물 관리 등 양파 재배 전 과정에 걸친 핵심 기술이 소개되었다. 특히, 최근 고온과 잦은 강우로 발생 위험이 높아진 노균병 방제를 위한 적기 방제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연작으로 인한 토양 병해와 묘 품질 저하 문제에 대한 농가의 주의도 당부되었다.함평군은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양파 생산을 위해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상 변화에 따른 작형별 대응 기술과 병해충 예찰 정보를 제공하는 등 현장 밀착형 농업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문정모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 변화로 양파 재배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기본에 충실한 재배기술 실천이 고품질 양파 생산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무안군, 늘어지 파크골프장 개장 앞두고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무안군 늘어지 파크골프장,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PEDIEN] 무안군이 늘어지 파크골프장 개장을 앞두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김산 군수는 최근 늘어지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마무리 시공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하고 내실 있는 시공을 당부했다.늘어지 파크골프장은 군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많은 스포츠 동호인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김 군수는 "늘어지 파크골프장이 무안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나주시, 전라남도 공직자 교육 우수 시군 선정 영예
나주시, ‘2025년 전라남도 공직자 교육업무’우수 시군 선정 (나주시 제공) [PEDIEN] 나주시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공직자 교육 업무 추진 성과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평가는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육 참여율, 신규 공직자 교육 수료율, 도민 교육 참여율, 현업 적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나주시는 신규 공직자 기본 교육 전원 이수, 챗GPT를 활용한 AI 교육 강화, 직원들의 교육 참여율 증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나주시는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AI 교육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와 체계적인 교육 운영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공직자 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우수 시군 선정은 나주시가 공직자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앞으로 나주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담양 창평면-순창 인계면, 자매결연 협약 체결…고향사랑기부제 연계
담양군 창평면-순창군 인계면, 행정업무 활성화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담양군 제공) [PEDIEN] 담양군 창평면과 순창군 인계면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교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지역은 창평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두 지역의 문화, 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축제를 홍보하여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협약에 따라 양 면은 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문화, 관광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주민 참여형 교류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종철 창평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지역 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확대되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은숙 인계면장은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행정은 물론 문화와 경제 전반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지역은 상생 발전을 위한 굳건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담양군 대덕면 주민자치회, '좋은이웃 밝은동네' 으뜸상 수상
담양군 대덕면 주민자치회, ‘2025 좋은이웃 밝은동네’으뜸상 수상 -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 성과 인정 (담양군 제공) [PEDIEN] 담양군 대덕면 주민자치회가 '2025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식에서 밝은동네 부문 으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BC문화재단과 전라남도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정국 담양 부군수가 직접 시상에 나선 가운데, 대덕면 주민자치회의 꾸준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물구름길축제와 문화가 있는 날 등 주민 주도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썼다.뿐만 아니라 불법 쓰레기 정비, 독거가정 돌봄 등 일상 속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왔다. 이러한 노력들이 인정받아 이번 으뜸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특히 ‘온-마을이 한 울타리’ 프로그램과 ‘호호락락 행복한 대덕 만들기’ 사업은 찾아가는 문화·복지 활동을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대덕행복나눔터’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미행 대덕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과 실천을 통해 밝고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덕면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