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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 본격 추진
고흥군-전남도-산림청,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 협력체계 구축 (고흥군 제공) [PEDIEN] 고흥군이 전라남도, 산림청과 손잡고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흥군은 남해안권 최초의 해안형 산림치유원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고흥군 천등산 일대에 대규모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전남은 물론 부산, 경남을 아우르는 남부권에 새로운 힐링 명소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내년도 정부 예산에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비 5억 원이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고흥군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전라남도, 산림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본격적인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은 2026년 2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총 10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흥군은 산림치유원 조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남해안권 지역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흥군 관계자는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사업은 고흥군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광양읍 오일장 올인원 스테이션’2025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선정
‘광양읍 오일장 올인원 스테이션’2025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선정 (광양시 제공) [PEDIEN] 광양시는 ‘광양읍 오일장 올인원 스테이션 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도시재생 인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광양읍 오일장 올인원 스테이션’사업은 광양읍 원도심에 주차·커뮤니티·청년창업·문화 기능을 결합한 복합커뮤니티 타워를 조성하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해당 지역의 상권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한다.사업 대상지는 광양시 광양읍 목성리 682-3번지 일원으로, 총 사업 면적은 3703㎡, 총사업비는 약 83억 원이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될 예정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스마트 복합커뮤니티타워 건립 △보행 친화적 ‘이음길’조성 △다목적 ‘오매광장’조성 등 하드웨어 사업과 함께, △청년 팝업 및 창업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커머스 지원센터 구축 △문화 이벤트 및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소프트웨어 사업이 포함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비롯해 청년 창업 지원과 기존 상인과의 상생, 문화·관광 자원 연계를 동시에 실현하는 ‘올인원’도시재생 모델로, 원도심 재생의 새로운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손봉호 도시과장은 “이번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은 광양읍 오일장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활성화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주민과 상인,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복합생활문화거점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광양읍 오일장 올인원 스테이션’2025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선정
‘광양읍 오일장 올인원 스테이션’2025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선정 (광양시 제공) [PEDIEN] 광양시는 ‘광양읍 오일장 올인원 스테이션 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도시재생 인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광양읍 오일장 올인원 스테이션’사업은 광양읍 원도심에 주차·커뮤니티·청년창업·문화 기능을 결합한 복합커뮤니티 타워를 조성하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해당 지역의 상권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한다.사업 대상지는 광양시 광양읍 목성리 682-3번지 일원으로, 총 사업 면적은 3703㎡, 총사업비는 약 83억 원이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될 예정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스마트 복합커뮤니티타워 건립 △보행 친화적 ‘이음길’조성 △다목적 ‘오매광장’조성 등 하드웨어 사업과 함께, △청년 팝업 및 창업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커머스 지원센터 구축 △문화 이벤트 및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소프트웨어 사업이 포함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비롯해 청년 창업 지원과 기존 상인과의 상생, 문화·관광 자원 연계를 동시에 실현하는 ‘올인원’도시재생 모델로, 원도심 재생의 새로운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손봉호 도시과장은 “이번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은 광양읍 오일장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활성화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주민과 상인,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복합생활문화거점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서원어린이집,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 담아 서산시복지재단에 나눔 저금통 전달
서원어린이집, 서산시복지재단에 나눔 저금통 전달 (서산시 제공) [PEDIEN] 서원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나눔 저금통이 지난 12월 18일 서산시복지재단에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아이들이 작은 동전 하나하나에 담은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사랑을 배우도록 기획되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더욱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달된 기부금은 서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장갑순 서산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서원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
서원어린이집,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 담아 서산시복지재단에 나눔 저금통 전달
서원어린이집, 서산시복지재단에 나눔 저금통 전달 (서산시 제공) [PEDIEN] 서원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나눔 저금통이 지난 12월 18일 서산시복지재단에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아이들이 작은 동전 하나하나에 담은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사랑을 배우도록 기획되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더욱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달된 기부금은 서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장갑순 서산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서원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
화순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추가 모집 실시
전라남도 화순군 군청 [PEDIEN] 화순군이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2025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이번 추가 모집은 예산 소진으로 마감되었던 사업을 재개하는 것으로,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부터 49세 이하의 청년이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경우, 연간 2회에 걸쳐 최대 10만 원까지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제출된 서류를 심사하여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서류 미비 시에는 별도의 보완 절차 없이 탈락할 수 있다.화순군은 이번 사업이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신청을 권장한다. -
화순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추가 모집 실시
전라남도 화순군 군청 [PEDIEN] 화순군이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2025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이번 추가 모집은 예산 소진으로 마감되었던 사업을 재개하는 것으로,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부터 49세 이하의 청년이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경우, 연간 2회에 걸쳐 최대 10만 원까지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제출된 서류를 심사하여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서류 미비 시에는 별도의 보완 절차 없이 탈락할 수 있다.화순군은 이번 사업이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신청을 권장한다. -
군위군 소보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주민 행복 더하다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군위군 소보면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소보면 문화나눔공간에서 진행 중인 문화복지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거동이 불편하거나 면 소재지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은 봉소리 마을회관과 송원1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6명의 봉사자가 약 20명의 어르신에게 정성껏 미용 봉사를 진행했다.미용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머리도 단정하게 정리하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니 즐겁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주는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된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기를 희망했다.소보면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더 많은 마을 주민에게 생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와 공동체 유대감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군위군 곳곳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군위군 소보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주민 행복 더하다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군위군 소보면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소보면 문화나눔공간에서 진행 중인 문화복지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거동이 불편하거나 면 소재지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은 봉소리 마을회관과 송원1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6명의 봉사자가 약 20명의 어르신에게 정성껏 미용 봉사를 진행했다.미용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머리도 단정하게 정리하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니 즐겁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주는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된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기를 희망했다.소보면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더 많은 마을 주민에게 생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와 공동체 유대감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군위군 곳곳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군위군 농촌인력중개센터, 농가 일손 부족 해소 기여로 우수상 수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군위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우수상을 수상했다.군위군은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열린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 발표회에서 군위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가 농촌형 부분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발표회는 전국 279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대상으로 중개 실적, 주요 성과,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군위군은 군위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에 9천만원을 지원, 2025년 11월 말 기준 약 6500명의 인력을 농가에 연결했다. 이는 2024년 대비 약 27% 증가한 수치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다.군 관계자는 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일손 부족이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2024년에도 8천만원을 지원하여 5100여 명의 인력을 중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군위군의 지속적인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과 운영은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군위군 농촌인력중개센터, 농가 일손 부족 해소 기여로 우수상 수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군위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우수상을 수상했다.군위군은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열린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 발표회에서 군위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가 농촌형 부분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발표회는 전국 279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대상으로 중개 실적, 주요 성과,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군위군은 군위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에 9천만원을 지원, 2025년 11월 말 기준 약 6500명의 인력을 농가에 연결했다. 이는 2024년 대비 약 27% 증가한 수치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다.군 관계자는 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일손 부족이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2024년에도 8천만원을 지원하여 5100여 명의 인력을 중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군위군의 지속적인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과 운영은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군위군,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3년간의 성장과 행복 나눠
군위군,“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성과 공유회”개최 (군위군 제공) [PEDIEN] 군위군이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 대표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3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성과 공유회에서는 장기1리, 수북3리 이장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효령면 장기1리 서의봉 이장은 '주민이 만든 시작, 함께 키운 성장, 함께 그려갈 내일'이라는 주제로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경험과 마을 전시회 개최 이야기를 전달했다. 의흥면 수북3리 이상경 이장은 '주민 참여가 만든 변화의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주민들과의 고민과 극복 과정, 행복마을 콘테스트 장려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또한 '행복군위 만들기' 특강과 김진열 군수와 주민이 소통하는 '행복 토크콘서트'도 진행되어, 사업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3년 차를 맞아 각 마을의 정체성이 뚜렷해지고 마을 특색을 살린 축제와 행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 군내 모든 마을이 이 사업에 참여하여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성과 공유회에서는 군위형 마을만들기가 군위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하는 '군위군 행복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군위군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계기로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의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마을이 자립적이고 행복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군위군,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3년간의 성장과 행복 나눠
군위군,“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성과 공유회”개최 (군위군 제공) [PEDIEN] 군위군이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 대표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3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성과 공유회에서는 장기1리, 수북3리 이장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효령면 장기1리 서의봉 이장은 '주민이 만든 시작, 함께 키운 성장, 함께 그려갈 내일'이라는 주제로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경험과 마을 전시회 개최 이야기를 전달했다. 의흥면 수북3리 이상경 이장은 '주민 참여가 만든 변화의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주민들과의 고민과 극복 과정, 행복마을 콘테스트 장려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또한 '행복군위 만들기' 특강과 김진열 군수와 주민이 소통하는 '행복 토크콘서트'도 진행되어, 사업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3년 차를 맞아 각 마을의 정체성이 뚜렷해지고 마을 특색을 살린 축제와 행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 군내 모든 마을이 이 사업에 참여하여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성과 공유회에서는 군위형 마을만들기가 군위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하는 '군위군 행복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군위군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계기로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의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마을이 자립적이고 행복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영주어린이집,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 담아 이웃사랑 실천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 기부 (영주시 제공) [PEDIEN]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이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을 담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영주어린이집은 지난 19일, 아이들이 직접 모은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을 상망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와 ‘함께 라면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저금통을 채우고, 라면을 직접 고르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체험했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총 16만 원, 라면은 25박스에 달한다.김수란 영주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영주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영주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과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어린이집은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 뿐만 아니라 우유팩 교환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