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기후·에너지·환경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 구축 나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전라북도가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를 통합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 설립을 추진한다.이는 기존의 분산된 환경 관련 민간 지원 단체를 통합하고, 전북만의 특화된 플랫폼을 구축하여 정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전북연구원은 최근 이슈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발맞춰 전라북도 차원의 신속한 에너지 전환 정책 추진을 위한 통합 지원 조직 설립 방안을 제시했다.연구원은 경기도와 경상남도의 사례를 참고하여, 전라북도 내 환경 관련 기관들의 통합 운영을 제안했다. 경기도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상남도는 ‘경상남도환경재단’을 설립하여 환경 현안 대응력을 강화하고, 민간 참여를 확대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현재 전라북도에는 자연환경연수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여러 기관이 기후 위기 대응, 탄소 중립 실천, 환경 교육, 생태 관광 육성 등의 사업을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개별 운영 방식은 전문 인력 확보와 재정 안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 주도 환경 정책의 실천력을 강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전북연구원은 새 정부의 기후·에너지·환경 정책 연계에 대한 대응과 전라북도의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 실현을 위해 민간 부문의 환경 분야 실천 과제를 전담할 통합 중간 지원 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연구원은 기관별 재정 지원 형태와 소재지, 관리 부서 등이 상이한 점을 고려하여 단계별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1단계로 전북탄소중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통합 조직 설립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연구하고, 이해 관계자 의견 수렴 협의체 출범을 유도한다.2단계에서는 전북탄소중립지원센터에 환경영향평가 전담 조직 기능을 추가하고,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중간 지원 조직 통합의 재정 지원 효과, 시설·공간 통합 방안 논의 및 조례 개정을 진행한다.마지막 3단계로 통합 기후에너지환경 중간 지원 조직 설립 및 사무실 개청, 전북 특화 정책 개발을 추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김보국 전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통합 중간 지원 조직의 설립은 전라북도 지역의 기후·생물 다양성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지역 주민과 시민 사회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고, 환경 교육 지원을 위한 통합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울진군, 귀농·귀촌인 소통의 장 마련
울진군, 귀농·귀촌인 소통의 장 마련 (울진군 제공) [PEDIEN] 울진군은 울진군 귀농·귀촌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2월 16일 울진그랜드호텔에서‘2025 울진군 귀농·귀촌 역량 강화 교육 및 화합의 날’행사를 성황리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그리고 10개 읍·면의 귀농·귀촌인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울진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상호간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귀농·귀촌 유공자 10명에 대한 시상식 후, 귀농·귀촌 사례발표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됐다.사례 발표자로 나선 울진읍 임수언 농가는 친환경 해방풍과 체리 재배를 통해 정착에 성공한 경험을 소개하며, 꾸준한 노력으로 일궈낸 행복한 농촌 생활의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역량 강화 교육 강사인 박재동 교수는 “귀농·귀촌인들이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화합과 미래 농촌을 이끌어갈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도시에 살다가 울진에 정착하기 위해 찾아오신 귀농․귀촌인들을 적극 환영한다”며“울진에 끝까지 머물면서 행복한 노후생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울진군, 귀농·귀촌인 소통의 장 마련
울진군, 귀농·귀촌인 소통의 장 마련 (울진군 제공) [PEDIEN] 울진군은 울진군 귀농·귀촌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2월 16일 울진그랜드호텔에서‘2025 울진군 귀농·귀촌 역량 강화 교육 및 화합의 날’행사를 성황리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그리고 10개 읍·면의 귀농·귀촌인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울진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상호간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귀농·귀촌 유공자 10명에 대한 시상식 후, 귀농·귀촌 사례발표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됐다.사례 발표자로 나선 울진읍 임수언 농가는 친환경 해방풍과 체리 재배를 통해 정착에 성공한 경험을 소개하며, 꾸준한 노력으로 일궈낸 행복한 농촌 생활의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역량 강화 교육 강사인 박재동 교수는 “귀농·귀촌인들이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화합과 미래 농촌을 이끌어갈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도시에 살다가 울진에 정착하기 위해 찾아오신 귀농․귀촌인들을 적극 환영한다”며“울진에 끝까지 머물면서 행복한 노후생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나종천 전 청계면이장협의회 회장,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 기탁
나종천 전 회장 청계면 지사보에 성금 기탁 [PEDIEN] 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나종천 전 청계면 이장협의회 회장으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나종천 전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실천에 꾸준히 앞장서 온 인물로, 2023년에도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2024년에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승달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사업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나종천 전 회장은“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강미간 청계면장은“해마다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어주신 나종천 전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책임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나종천 전 청계면이장협의회 회장,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 기탁
나종천 전 회장 청계면 지사보에 성금 기탁 [PEDIEN] 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나종천 전 청계면 이장협의회 회장으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나종천 전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실천에 꾸준히 앞장서 온 인물로, 2023년에도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2024년에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승달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사업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나종천 전 회장은“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강미간 청계면장은“해마다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어주신 나종천 전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책임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전남도, 전남RISE 비전 선포·성과 공유
전남RISE 비전 선포식 및 성과공유회 [PEDIEN] 전라남도는 19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대학을 새롭게, 지역을 빛나게, 전남RISE!’를 슬로건으로 전남RISE 비전 선포 및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공유회에는 전남RISE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공동위원장인 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 18개 참여 대학 총장, 전남RISE 사업단장과 교직원, 사업 참여 대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대학 현판 수여,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전남RISE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전남RISE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자 17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전남RISE 체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18개 참여 대학에 전남RISE 현판을 전달했다.김영록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차세대 석유화학 소재 분야 SCI 논문 게재 △성인 맞춤형 라이프케어·웰니스 전문가 양성 △외국인 대상 해양산업 디지털 실감교육 플랫폼 구축 등 각 대학이 거둔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짧은 기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낸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을 격려했다.김영록 지사는 “AI와 해상풍력, 스마트 조선, 인공태양 같은 첨단 산업부터 석유화학·철강과 농업 AX까지, 각 분야의 인재를 길러내는 곳이 바로 대학”이라며 “대학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지역 학생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대전환의 시대에는 대학과 지자체, 산업의 동반 성장이 필수 전략이며, 그 중심에 전남RISE가 있다”며 “대학들이 앞으로 맡아야 할 역할이 많은 만큼, 한 걸음 더 도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전남도는 2025년 ‘지역과 대학이 주도하는 GRAND 전남’을 비전으로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첫 해에는 도비 85억 원을 포함해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비 매칭을 통해 총 727억 원을 RISE 사업에 투입하고, 5대 프로젝트 15개 단위과제, 5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전남도, 전남RISE 비전 선포·성과 공유
전남RISE 비전 선포식 및 성과공유회 [PEDIEN] 전라남도는 19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대학을 새롭게, 지역을 빛나게, 전남RISE!’를 슬로건으로 전남RISE 비전 선포 및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공유회에는 전남RISE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공동위원장인 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 18개 참여 대학 총장, 전남RISE 사업단장과 교직원, 사업 참여 대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대학 현판 수여,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전남RISE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전남RISE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자 17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전남RISE 체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18개 참여 대학에 전남RISE 현판을 전달했다.김영록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차세대 석유화학 소재 분야 SCI 논문 게재 △성인 맞춤형 라이프케어·웰니스 전문가 양성 △외국인 대상 해양산업 디지털 실감교육 플랫폼 구축 등 각 대학이 거둔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짧은 기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낸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을 격려했다.김영록 지사는 “AI와 해상풍력, 스마트 조선, 인공태양 같은 첨단 산업부터 석유화학·철강과 농업 AX까지, 각 분야의 인재를 길러내는 곳이 바로 대학”이라며 “대학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지역 학생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대전환의 시대에는 대학과 지자체, 산업의 동반 성장이 필수 전략이며, 그 중심에 전남RISE가 있다”며 “대학들이 앞으로 맡아야 할 역할이 많은 만큼, 한 걸음 더 도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전남도는 2025년 ‘지역과 대학이 주도하는 GRAND 전남’을 비전으로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첫 해에는 도비 85억 원을 포함해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비 매칭을 통해 총 727억 원을 RISE 사업에 투입하고, 5대 프로젝트 15개 단위과제, 5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금산군,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사업 본격 추진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PEDIEN] 금산군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2026년부터 주택 화재 피해주민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지난 10월 임시회에서 '금산군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군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지원 대상은 화재 발생일 기준으로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택 화재 피해 주민이다. 다만, 빈집이나 방화로 인한 화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피해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전소된 주택은 500만원, 반소는 300만원, 부분소는 200만원이 지원된다.특히 부분소 피해의 경우, 소방서에서 발급한 화재증명원 상의 재산 피해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여 형평성을 고려했다.피해 주민은 화재 진화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을 신청해야 한다. 금산군은 접수된 신청을 10일 이내에 심사하고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지원 사업이 지자체의 고유 목적인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금산군,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사업 본격 추진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PEDIEN] 금산군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2026년부터 주택 화재 피해주민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지난 10월 임시회에서 '금산군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군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지원 대상은 화재 발생일 기준으로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택 화재 피해 주민이다. 다만, 빈집이나 방화로 인한 화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피해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전소된 주택은 500만원, 반소는 300만원, 부분소는 200만원이 지원된다.특히 부분소 피해의 경우, 소방서에서 발급한 화재증명원 상의 재산 피해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여 형평성을 고려했다.피해 주민은 화재 진화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을 신청해야 한다. 금산군은 접수된 신청을 10일 이내에 심사하고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지원 사업이 지자체의 고유 목적인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금산군, 꽃차 라이브커머스로 농촌 치유 콘텐츠 확산
금산군, 꽃차 라이브커머스 방송 농촌치유 콘텐츠 확산 및 체험 모델 주목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농촌치유연구회와 함께 진행한 꽃차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농촌 치유 콘텐츠 확산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이번 방송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꽃차가 가진 치유적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꽃차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방송에서는 농촌치유연구회 회원인 박숙자 씨가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국화, 메리골드, 목련 꽃차를 소개했다. 박 씨는 꽃을 키우는 과정부터 차 한 잔에 담긴 치유의 의미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특히, 꽃차의 효능과 음용법뿐만 아니라 꽃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생활 속 활용 팁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금산군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농촌 치유 산업의 새로운 홍보 및 유통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꽃차 라이브커머스는 농촌치유연구회원 농가의 전문성과 체험 공간을 결합한 성공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 치유 콘텐츠를 개발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금산군, 꽃차 라이브커머스로 농촌 치유 콘텐츠 확산
금산군, 꽃차 라이브커머스 방송 농촌치유 콘텐츠 확산 및 체험 모델 주목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농촌치유연구회와 함께 진행한 꽃차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농촌 치유 콘텐츠 확산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이번 방송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꽃차가 가진 치유적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꽃차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방송에서는 농촌치유연구회 회원인 박숙자 씨가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국화, 메리골드, 목련 꽃차를 소개했다. 박 씨는 꽃을 키우는 과정부터 차 한 잔에 담긴 치유의 의미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특히, 꽃차의 효능과 음용법뿐만 아니라 꽃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생활 속 활용 팁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금산군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농촌 치유 산업의 새로운 홍보 및 유통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꽃차 라이브커머스는 농촌치유연구회원 농가의 전문성과 체험 공간을 결합한 성공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 치유 콘텐츠를 개발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로 '완전한 밑그림' 완성
경상북도 도청 [PEDIEN]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사업이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로 '완전한 밑그림'을 완성하며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2023년 12월 기본계획 수립 절차 착수 이후 2년여 만에 얻어진 결실이다.국방부의 군 공항 이전 사업계획 승인·고시에 이어 국토교통부의 민간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됨에 따라, 신공항 건설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이번 기본계획 고시는 경상북도에 큰 의미를 가진다. 사전타당성 조사 이후 의성군 지역의 화물터미널 설치 문제가 불거졌으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화물터미널 기능 분리'라는 해법을 제시하며 갈등을 봉합했다.이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의성군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 건설계획이 기본계획에 반영되었고, 기획재정부와의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제기된 항공 수요에 대한 이견도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설명으로 해결, 경북도의 주장이 기본계획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경상북도는 활주로와 직접 연결되는 항공정비단지 부지와 확장 부지를 확보하고, 화물터미널 물류 기능 지원을 위한 스마트항공물류단지 조성계획을 기본계획에 반영, 경제물류공항 건설의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국토교통부의 '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에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방향을 '물류 특화 관문 기능을 갖춘 신공항'으로 명시하고, 지방공항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을 전략 과제로 반영했다.성공적인 공항경제권 조성을 위해 도로, 철도 등 10개 노선, 총연장 473.7km, 총사업비 15조 1811억 원 규모의 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경상북도는 신공항 개항과 함께 항공 연관 산업 성장, 항공 서비스 발전, 문화·관광 활성화, 투자 유치 등을 통해 대구경북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국제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60년 미래상을 담은 '2060 대구경북신공항 신발전구상'을 통해 항공사 유치, 직항 노선 다변화, 중장거리 노선 확대 등을 추진, 여객 수요 1420만 명, 항공 물류 100만 톤을 달성한다는 목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신공항을 중남부권 핵심 물류 허브로 만들기 위해 서측의 중국과 동측의 일본·미주를 잇는 'K-랜드 브릿지' 전략을 추진한다. 해상과 항공 복합 운송을 통해 중국발 환적 물량을 유치하고, 유럽발 또는 일본발 소부장을 중국 횡단 철도와 일본 해상을 이어 정시성과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신공항 일대와 포항 영일만항, 새만금항 배후 단지를 단일 경제 자유 구역 또는 물류 자유 특구로 지정하고, 화물 유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지능형 세관 및 24시간 사전 통관 시스템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이 지사는 “민간공항 건설 기본계획 고시를 통해 신공항 건설 사업이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며 “2026년은 대구·경북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로 '완전한 밑그림' 완성
경상북도 도청 [PEDIEN]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사업이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로 '완전한 밑그림'을 완성하며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2023년 12월 기본계획 수립 절차 착수 이후 2년여 만에 얻어진 결실이다.국방부의 군 공항 이전 사업계획 승인·고시에 이어 국토교통부의 민간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됨에 따라, 신공항 건설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이번 기본계획 고시는 경상북도에 큰 의미를 가진다. 사전타당성 조사 이후 의성군 지역의 화물터미널 설치 문제가 불거졌으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화물터미널 기능 분리'라는 해법을 제시하며 갈등을 봉합했다.이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의성군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 건설계획이 기본계획에 반영되었고, 기획재정부와의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제기된 항공 수요에 대한 이견도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설명으로 해결, 경북도의 주장이 기본계획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경상북도는 활주로와 직접 연결되는 항공정비단지 부지와 확장 부지를 확보하고, 화물터미널 물류 기능 지원을 위한 스마트항공물류단지 조성계획을 기본계획에 반영, 경제물류공항 건설의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국토교통부의 '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에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방향을 '물류 특화 관문 기능을 갖춘 신공항'으로 명시하고, 지방공항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을 전략 과제로 반영했다.성공적인 공항경제권 조성을 위해 도로, 철도 등 10개 노선, 총연장 473.7km, 총사업비 15조 1811억 원 규모의 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경상북도는 신공항 개항과 함께 항공 연관 산업 성장, 항공 서비스 발전, 문화·관광 활성화, 투자 유치 등을 통해 대구경북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국제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60년 미래상을 담은 '2060 대구경북신공항 신발전구상'을 통해 항공사 유치, 직항 노선 다변화, 중장거리 노선 확대 등을 추진, 여객 수요 1420만 명, 항공 물류 100만 톤을 달성한다는 목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신공항을 중남부권 핵심 물류 허브로 만들기 위해 서측의 중국과 동측의 일본·미주를 잇는 'K-랜드 브릿지' 전략을 추진한다. 해상과 항공 복합 운송을 통해 중국발 환적 물량을 유치하고, 유럽발 또는 일본발 소부장을 중국 횡단 철도와 일본 해상을 이어 정시성과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신공항 일대와 포항 영일만항, 새만금항 배후 단지를 단일 경제 자유 구역 또는 물류 자유 특구로 지정하고, 화물 유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지능형 세관 및 24시간 사전 통관 시스템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이 지사는 “민간공항 건설 기본계획 고시를 통해 신공항 건설 사업이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며 “2026년은 대구·경북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담양군, 농촌진흥사업 종합 평가회 열어…농업인과 성과 공유 및 발전 방향 모색
담양군, 농촌진흥사업 성과 한자리에 모아… 농촌진흥사업 종합 평가회 개최 (담양군 제공) [PEDIEN] 담양군이 농촌진흥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담빛농업관에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 평가회'를 개최,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농업인들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평가회에는 2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하여 농업기술센터의 일반 현황, 신기술 보급 사업, 연구 사업 등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살펴봤다.참석자들은 성과가 나타난 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2026년 농촌진흥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기존의 보고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브로콜리 새싹을 활용한 설포라판 제품, 기능성 토마토 루비벨, 죽향 딸기 등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다양한 상품들을 전시하여 농업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큰 호응을 얻었다.정철원 군수는 농업인의 소득 증대가 곧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정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한편,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농촌지도기반조성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내년에는 농업인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담양 딸기 재배단지 확대 보급, 기능성 토마토 '토담토담' 확대 재배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