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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육발전특구 ESG 해양진로체험 캠프 성료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통해 미래 해양인재 키운다 (울진군 제공) [PEDIEN] 울진군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ESG 가치를 담은 해양진로체험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울진군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해양환경과 진로 체험을 결합한 이번 캠프는 지난 12월 17일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매화초등학교 학생 17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삶과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관련 직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해양 전문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캠프 프로그램은 ESG 개념 교육, 프리다이빙 및 선박 탈출 체험을 통한 해양 안전 교육, 친환경 업사이클링 만들기, 해양 직업군 탐색 및 조별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해양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모든 체험 활동은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단계별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 전원에 대한 여행자 보험 가입 등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갖추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해양환경과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고흥군, 청소년 인성 교육으로 공동체 의식 키운다
고흥군, ‘청소년의 미래, 인성에서 찾다’ (고흥군 제공) [PEDIEN] 고흥군이 지역 초·중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진행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9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너와 나,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고흥군 내 6개 초·중학교 학생 406명이 참여했다.전문 강사들은 존중, 배려, 협력, 책임이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생들은 딱딱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면서 인성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배려와 존중의 의미를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전보다 친구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는 반응이다.고흥군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학교폭력 예방, MBTI 활용, 도박 중독 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인성 교육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고흥군, 청소년 인성 교육으로 공동체 의식 키운다
고흥군, ‘청소년의 미래, 인성에서 찾다’ (고흥군 제공) [PEDIEN] 고흥군이 지역 초·중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진행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9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너와 나,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고흥군 내 6개 초·중학교 학생 406명이 참여했다.전문 강사들은 존중, 배려, 협력, 책임이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생들은 딱딱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면서 인성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배려와 존중의 의미를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전보다 친구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는 반응이다.고흥군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학교폭력 예방, MBTI 활용, 도박 중독 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인성 교육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현장 중심 지원방안 논의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현장 중심 지원방안 논의 (청주시 제공) [PEDIEN] 청주시는 19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현안과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교육청 및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실무위원 등이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례회의 공유, 기관 간 협업 방안, 서비스 연계 현황 점검 등 실무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위기 예방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기관별 역할 분담과 정보 공유 체계의 실효성을 재확인했다.신병대 부시장은 “학교 밖 청소년의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서는 현장과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청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센터들은 △검정고시 및 대학입시 지원 △진로·직업체험 △자격증 취득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센터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각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현장 중심 지원방안 논의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현장 중심 지원방안 논의 (청주시 제공) [PEDIEN] 청주시는 19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현안과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교육청 및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실무위원 등이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례회의 공유, 기관 간 협업 방안, 서비스 연계 현황 점검 등 실무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위기 예방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기관별 역할 분담과 정보 공유 체계의 실효성을 재확인했다.신병대 부시장은 “학교 밖 청소년의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서는 현장과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청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센터들은 △검정고시 및 대학입시 지원 △진로·직업체험 △자격증 취득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센터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각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고령애봄봄, 대가야읍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수제 부각 70개 기탁
㈜고령애봄봄, 수제 부각 기탁 (고령군 제공) [PEDIEN] 고령군 소재 ㈜고령애봄봄이 지난 12월 19일, 대가야읍사무소를 찾아 지역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해 손수 만든 부각 70개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타지에서 농촌 일손을 돕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국의 전통 먹거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고향의 맛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는 것이 고령애봄봄 측의 설명이다.기탁된 부각은 대가야읍 관내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나눔이 근로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김영숙 고령애봄봄 대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농업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령애봄봄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낯선 환경과 언어 속에서도 성실하게 일하며 지역 농업을 함께 이끌어주는 근로자들에게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애봄봄은 고령군 중화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먹거리 생산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고령애봄봄, 대가야읍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수제 부각 70개 기탁
㈜고령애봄봄, 수제 부각 기탁 (고령군 제공) [PEDIEN] 고령군 소재 ㈜고령애봄봄이 지난 12월 19일, 대가야읍사무소를 찾아 지역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해 손수 만든 부각 70개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타지에서 농촌 일손을 돕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국의 전통 먹거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고향의 맛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는 것이 고령애봄봄 측의 설명이다.기탁된 부각은 대가야읍 관내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나눔이 근로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김영숙 고령애봄봄 대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농업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령애봄봄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낯선 환경과 언어 속에서도 성실하게 일하며 지역 농업을 함께 이끌어주는 근로자들에게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애봄봄은 고령군 중화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먹거리 생산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금산군, 태양광 안심마을 조성 사업으로 농촌 야간 안전 책임진다
금산군, 태양광 활용 안심마을 조성사업 호응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농촌 지역의 야간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추진한 태양광 활용 안심마을 조성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8개 마을의 주요 도로, 특히 가로등이 없거나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안전사고 위험 지역에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하여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태양광 도로표지병은 낮 동안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밤에는 도로를 밝히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기존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아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농촌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시설이 설치된 지역 주민들은 어두웠던 길이 밝아져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추진되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활용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금산군, 태양광 안심마을 조성 사업으로 농촌 야간 안전 책임진다
금산군, 태양광 활용 안심마을 조성사업 호응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농촌 지역의 야간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추진한 태양광 활용 안심마을 조성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8개 마을의 주요 도로, 특히 가로등이 없거나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안전사고 위험 지역에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하여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태양광 도로표지병은 낮 동안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밤에는 도로를 밝히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기존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아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농촌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시설이 설치된 지역 주민들은 어두웠던 길이 밝아져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추진되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활용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순천만국가정원, '산타가든 위크'로 겨울 정원 밝힌다
순천만국가정원, 겨울 정원 ‘산타가든 위크’개최 (순천시 제공) [PEDIEN] 순천만국가정원이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산타가든 위크'를 개최한다. 겨울 정원을 따뜻한 빛과 이야기로 채우는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정원 곳곳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는 조명이 설치되고, 체험, 이벤트, 공연 등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산타가든 위크'는 단순한 연말 행사를 넘어 정원에 머무는 즐거움을 더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낮에는 정원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낭만적인 윈터빌리지 풍경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은 대형 트리와 포토존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행사 기간 동안 스티커 투어를 통해 정원의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SNS 팔로우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는 정원을 탐험하는 재미를 더한다. 소원을 적어 트리에 걸어보는 '마음 트리존'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빨강, 초록 의상이나 소품을 착용한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
순천만국가정원, '산타가든 위크'로 겨울 정원 밝힌다
순천만국가정원, 겨울 정원 ‘산타가든 위크’개최 (순천시 제공) [PEDIEN] 순천만국가정원이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산타가든 위크'를 개최한다. 겨울 정원을 따뜻한 빛과 이야기로 채우는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정원 곳곳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는 조명이 설치되고, 체험, 이벤트, 공연 등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산타가든 위크'는 단순한 연말 행사를 넘어 정원에 머무는 즐거움을 더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낮에는 정원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낭만적인 윈터빌리지 풍경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은 대형 트리와 포토존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행사 기간 동안 스티커 투어를 통해 정원의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SNS 팔로우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는 정원을 탐험하는 재미를 더한다. 소원을 적어 트리에 걸어보는 '마음 트리존'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빨강, 초록 의상이나 소품을 착용한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
경상북도, 축산물 HACCP 운용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북도 도청 [PEDIEN] 경상북도가 축산물 HACCP 운용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도의 축산물 위생 관리 노력과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장관상을 수여했다.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연맹이 주관하여 전국 182개 도축장 및 집유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외부 전문가와 소비자단체가 참여하여 설비 기준 준수, 위생 관리, HACCP 기준 운용 등 전반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을 평가했다.경상북도는 축산물 위생관리 수준 향상 정도와 최근 3년간의 HACCP 운용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경북 지역 도축장과 집유장의 꾸준한 위생 관리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수상은 경북 도축장과 집유장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도축장 및 집유장의 HACCP 운용 및 위생 관리를 강화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물 위생 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
경상북도, 축산물 HACCP 운용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북도 도청 [PEDIEN] 경상북도가 축산물 HACCP 운용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도의 축산물 위생 관리 노력과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장관상을 수여했다.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연맹이 주관하여 전국 182개 도축장 및 집유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외부 전문가와 소비자단체가 참여하여 설비 기준 준수, 위생 관리, HACCP 기준 운용 등 전반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을 평가했다.경상북도는 축산물 위생관리 수준 향상 정도와 최근 3년간의 HACCP 운용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경북 지역 도축장과 집유장의 꾸준한 위생 관리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수상은 경북 도축장과 집유장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도축장 및 집유장의 HACCP 운용 및 위생 관리를 강화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물 위생 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
고성군, 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 '진로체험처 네트워크 협의회' 열어
현장에서 답을 찾다, 고성군 ‘진로체험처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고성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진로체험처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12월 18일 열렸으며, 지역 내 진로체험처 담당자들과 진로센터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우수 진로체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처 간 연계 및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올해 교육 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대한 현판 수여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는 지역 진로 교육에 헌신한 체험처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였다. 또한, 2026년 진로 교육 연계를 위한 프로그램 자원 공유와 협업 가능 분야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모색되었다.체험처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각 체험처는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성군의 진로체험처는 개인 사업장부터 공공기관, 민간기업, 청소년·시민단체, 학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2025년 기준 총 62개소로 확대되었으며, 이 중 교육 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19개소에 달한다. 이는 지역사회 기반 진로 교육의 안정적인 운영과 질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이진만 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현장의 경험과 자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체험처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수준과 관심을 반영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는 고성군 직영 기관으로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로체험처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