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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 작은도서관, 새마을문고 도서 기증으로 독서 문화 꽃피운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PEDIEN] 울진군 기성면 작은도서관이 새마을문고로부터 따뜻한 도서 나눔을 받아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지난 12월 17일, 울진군 새마을문고는 기성면 작은도서관에 성인, 청소년, 아동, 유아를 위한 다양한 도서 115권을 기증했다. 이 날 기증식에는 백태진 울진군 새마을지회장과 조상현 울진군 새마을문고 회장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울진군 새마을문고는 2013년부터 지역 사회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꾸준히 도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관내 초·중학교, 군부대, 작은도서관 등에 도서를 기증하며 독서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조상현 회장은 도서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독서 진흥과 주민 문화 향상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김윤곤 기성면장은 울진군 새마을문고의 도서 기증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행복 지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천안시, 건축·소방 인허가 간담회… 건축물 화재안전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PEDIEN] 천안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인허가 협업체계 강화와 건축물 화재 안전성 제고를 위해 ‘제1회 천안시 건축-소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건축법 및 소방 관계법령 정보 공유로 실무 혼선을 해소하고, 건축허가 단계에서의 신속·원활한 화재 안전 검토를 위한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자 열렸다.간담회에는 건축 인허가권자와 천안동남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건축법 및 피난방화규칙 해석 및 적용 △다중이용업소 및 가설건축물 등 취약건축물의 화재 대책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건축-소방 상호 소통창구 운영방안 △건축인허가 시 소방동의 업무협의 개선방안 등 건축행정 현안을 논의했다.천안시는 정기적인 건축·소방 간담회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건축·소방 인허가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 업무인 만큼, 기관 간 통일성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건축 관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시, 건축·소방 인허가 간담회… 건축물 화재안전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PEDIEN] 천안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인허가 협업체계 강화와 건축물 화재 안전성 제고를 위해 ‘제1회 천안시 건축-소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건축법 및 소방 관계법령 정보 공유로 실무 혼선을 해소하고, 건축허가 단계에서의 신속·원활한 화재 안전 검토를 위한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자 열렸다.간담회에는 건축 인허가권자와 천안동남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건축법 및 피난방화규칙 해석 및 적용 △다중이용업소 및 가설건축물 등 취약건축물의 화재 대책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건축-소방 상호 소통창구 운영방안 △건축인허가 시 소방동의 업무협의 개선방안 등 건축행정 현안을 논의했다.천안시는 정기적인 건축·소방 간담회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건축·소방 인허가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 업무인 만큼, 기관 간 통일성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건축 관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영동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PEDIEN] 충북 영동군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농촌 인력난 해소 및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19일 충청북도청에서는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위한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영동군은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강성규 부군수가 표창을 받았으며, 도시농부 근로자 2명도 공로 표창을 받았다.이번 우수기관 평가는 예산 집행률, 중개실적, 시군 점유율, 실적 증가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졌으며, 영동군은 작년 중개실적 12,000여 명에서 올해 27,000여 명으로 약 2.3배 증가하여 청주시, 괴산과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도시농부와 농가, 그리고 일선에서 노력해 주신 관계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내년에도 도시농부와 고용 농가 모두 한층 더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영동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PEDIEN] 충북 영동군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농촌 인력난 해소 및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19일 충청북도청에서는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위한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영동군은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강성규 부군수가 표창을 받았으며, 도시농부 근로자 2명도 공로 표창을 받았다.이번 우수기관 평가는 예산 집행률, 중개실적, 시군 점유율, 실적 증가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졌으며, 영동군은 작년 중개실적 12,000여 명에서 올해 27,000여 명으로 약 2.3배 증가하여 청주시, 괴산과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도시농부와 농가, 그리고 일선에서 노력해 주신 관계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내년에도 도시농부와 고용 농가 모두 한층 더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하동군의회, 2026년도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 예산 전액 삭감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PEDIEN] 하동군이 고령자 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하동 고령자 복지주택 신축사업’이 하동군의회 2026년 본예산 심의에서 전액 삭감이라는 위기를 맞으며 제동이 걸렸다.하동군은 군 전체 인구 대비 고령자 비율이 43.3%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이에 따라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고령자 복지 문제 해결을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군은 지난 2022년 10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신청 후, 2024년 11월 13일 한국주택공사와 기본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이는 임대주택과 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고령자 맞춤형 주거복지 모델로, 향후 하동군의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고령자 주거 안정 정책의 첫걸음으로 평가받아 왔다.총사업비 260억 원으로 다양한 재원을 활용하는 복지주택은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1개 동으로 조성되며, 총 50세대가 입주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이와 함께 약 1000㎡ 규모의 사회복지시설을 조성해 지역 내 고령자 복지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었다.군은 그간 LH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었다.그러나 2026년도 본예산에서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사업 추진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했다.하동군은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53억 원의 군비 부담분을 편성해 LH에 지급해야 했으나, 군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사업은 사실상 중단 위기에 놓이게 됐다.사업이 중단되면 하동군은 LH와의 기본협약 위반에 따른 위약금은 물론, 그간 투입된 각종 행정·설계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더불어 이번 예산 삭감은 향후 중앙부처의 고령자 복지정책 추진 과정에서 하동군의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현재와 미래의 정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예산 전액 삭감 소식을 접한 하동읍 거주 김○○ 씨는 “우리 고령자들에게 더 나은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복지주택이 하루빨리 착공되기를 기대해 왔는데, 이번 결정은 매우 실망스럽다”며, “군의회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의문이 든다. 집행부와 의회 간 갈등이 원인이라면, 이는 결국 군민을 저버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번 사업은 개인적인 이해관계가 아니라 오직 하동군민을 위한 복지정책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은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고령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이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복지정책이다.이번 예산 삭감 결정은 경제적·사회적 손실뿐만 아니라,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훼손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예산 삭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은 특정 계층이나 단기 성과를 위한 사업이 아닌,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필수적인 공공복지 정책이다. 군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사업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하동군의회, 2026년도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 예산 전액 삭감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PEDIEN] 하동군이 고령자 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하동 고령자 복지주택 신축사업’이 하동군의회 2026년 본예산 심의에서 전액 삭감이라는 위기를 맞으며 제동이 걸렸다.하동군은 군 전체 인구 대비 고령자 비율이 43.3%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이에 따라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고령자 복지 문제 해결을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군은 지난 2022년 10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신청 후, 2024년 11월 13일 한국주택공사와 기본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이는 임대주택과 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고령자 맞춤형 주거복지 모델로, 향후 하동군의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고령자 주거 안정 정책의 첫걸음으로 평가받아 왔다.총사업비 260억 원으로 다양한 재원을 활용하는 복지주택은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1개 동으로 조성되며, 총 50세대가 입주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이와 함께 약 1000㎡ 규모의 사회복지시설을 조성해 지역 내 고령자 복지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었다.군은 그간 LH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었다.그러나 2026년도 본예산에서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사업 추진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했다.하동군은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53억 원의 군비 부담분을 편성해 LH에 지급해야 했으나, 군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사업은 사실상 중단 위기에 놓이게 됐다.사업이 중단되면 하동군은 LH와의 기본협약 위반에 따른 위약금은 물론, 그간 투입된 각종 행정·설계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더불어 이번 예산 삭감은 향후 중앙부처의 고령자 복지정책 추진 과정에서 하동군의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현재와 미래의 정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예산 전액 삭감 소식을 접한 하동읍 거주 김○○ 씨는 “우리 고령자들에게 더 나은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복지주택이 하루빨리 착공되기를 기대해 왔는데, 이번 결정은 매우 실망스럽다”며, “군의회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의문이 든다. 집행부와 의회 간 갈등이 원인이라면, 이는 결국 군민을 저버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번 사업은 개인적인 이해관계가 아니라 오직 하동군민을 위한 복지정책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은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고령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이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복지정책이다.이번 예산 삭감 결정은 경제적·사회적 손실뿐만 아니라,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훼손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예산 삭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은 특정 계층이나 단기 성과를 위한 사업이 아닌,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필수적인 공공복지 정책이다. 군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사업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68만원 기탁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문경시 제공) [PEDIEN]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지난 15일,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68만원을 문경시에 기탁하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는 2024년에도 4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천영길 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송희영 사회복지과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경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예정이다. -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68만원 기탁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문경시 제공) [PEDIEN]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지난 15일,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68만원을 문경시에 기탁하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는 2024년에도 4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천영길 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송희영 사회복지과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경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예정이다. -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동상면에 연탄 나눔 따뜻한완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19일 동상면에 따르면, 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가 동상면 대아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이번 연탄 나눔에는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연탄 운반과 전달을 도왔다.백용기 단장은 “올해에도 지역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연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은숙 동상면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전달된 연탄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는 매년 동상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부담 완화를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동상면에 연탄 나눔 따뜻한완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19일 동상면에 따르면, 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가 동상면 대아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이번 연탄 나눔에는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연탄 운반과 전달을 도왔다.백용기 단장은 “올해에도 지역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연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은숙 동상면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전달된 연탄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는 매년 동상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부담 완화를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논산, 600년 종가 문화가 국가유산 활용의 빛나는 모델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PEDIEN] 논산시가 600년 종가 문화를 현대적으로 되살린 국가유산 활용 사업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논산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평가에서 '연산 고정리 명문가의 품격'이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가유산청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355개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논산시의 사업을 포함한 21개 사업만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논산시와 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이 협력하여 추진한 '연산 고정리 명문가의 품격'은 광산김씨 종가 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돈암서원의 배경인 연산 고정리 종가 마을에서, 선비 문화와 종가 전통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개발한 점이 특징이다.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했다는 분석이다.논산시는 이 외에도 생생 국가유산 사업, 전통산사 활용사업, 향교·서원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국가유산 야행 등 총 8개의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논산만의 역사와 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논산, 600년 종가 문화가 국가유산 활용의 빛나는 모델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PEDIEN] 논산시가 600년 종가 문화를 현대적으로 되살린 국가유산 활용 사업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논산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평가에서 '연산 고정리 명문가의 품격'이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가유산청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355개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논산시의 사업을 포함한 21개 사업만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논산시와 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이 협력하여 추진한 '연산 고정리 명문가의 품격'은 광산김씨 종가 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돈암서원의 배경인 연산 고정리 종가 마을에서, 선비 문화와 종가 전통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개발한 점이 특징이다.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했다는 분석이다.논산시는 이 외에도 생생 국가유산 사업, 전통산사 활용사업, 향교·서원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국가유산 야행 등 총 8개의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논산만의 역사와 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고향사랑기부로 경제선순환 함께해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지난 18일,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와 사천시소상공인연합회가 상호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자체 간 경제협력을 공고히 하고 지역상생을 도모했다.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24년에도 구례군·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각 300만원씩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추진하여 올해 누적기부액이 1100만원을 넘어섰다.강상남 회장은 “골목상권 구석구석을 지키는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우리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잘 전달되어 주민복지가 증진되고 경제의 선순환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남원시 관계자는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지속적으로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가치있게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웃음이 지역의 활력이 된다는 믿음으로, 살맛 나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하여 2024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2026년에는 신규사업으로 남원 인재학당 기자재 지원,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거동불편 노약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남원시는 기부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기금사업 혜택을 받은 청소년들의 손편지를 기부자에게 전달하는 등 피드백을 통한 지속적인 기부문화를 형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