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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토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하동군, 국토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하동군 제공) [PEDIEN] 하동군이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하동 드림스테이션 조성사업'으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던 옛 하동역을 리모델링하여 공동육아나눔터, 창업지원센터, 공유오피스 등 생활SOC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지자체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된 사례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4곳이 본선에 올라 발표와 심사를 진행했다.하동 드림스테이션은 청년 주거지와 연계, 일자리와 돌봄, 문화 기능을 융합하고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화 완화에 기여한다는 평가다.특히 인근 하동청년타운과 연계, 주거-일자리-창업-돌봄-문화가 순환하는 구조를 형성하여 청년 정착을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하는 점이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으로 하동군은 2026년 지역개발 공모사업 평가 시 가점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앞으로도 청년정책과 공간 재생을 결합한 지역개발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동 드림스테이션이 과거와 미래를 잇는 재생사업이라며, 청년과 군민 모두를 위한 생활 밀착형 지역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구례군, 상수도 운영인력 전문자격 취득으로 전문성 강화
구례군 상수도 운영인력 전문자격 취득으로 전문성 강화 [PEDIEN] 구례군은 수돗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상수도 운영인력의 전문성을 꾸준히 높여 왔으며, 그 노력의 결과로 여러 명의 직원이 국가공인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올해 구례군 상수도 운영인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자격증 2급 1명, 3급 4명이 취득했으며, 상수도관 유지관리 분야에서도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증을 3명이 취득했다.정수시설운영관리사와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는 상수도 시설의 운영·유지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자격으로,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정수 생산부터 관로 관리에 이르기까지 상수도 운영 전 과정의 기술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성과는 현장 운영인력이 업무와 병행하며 자격을 취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수질 안정성 확보, 시설 관리 효율 향상, 사고 예방 등 실질적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구례군 관계자는 “상수도는 군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공공시설인 만큼, 인력의 전문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신뢰받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례군은 상수도 운영인력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구례군, 상수도 운영인력 전문자격 취득으로 전문성 강화
구례군 상수도 운영인력 전문자격 취득으로 전문성 강화 [PEDIEN] 구례군은 수돗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상수도 운영인력의 전문성을 꾸준히 높여 왔으며, 그 노력의 결과로 여러 명의 직원이 국가공인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올해 구례군 상수도 운영인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자격증 2급 1명, 3급 4명이 취득했으며, 상수도관 유지관리 분야에서도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증을 3명이 취득했다.정수시설운영관리사와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는 상수도 시설의 운영·유지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자격으로,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정수 생산부터 관로 관리에 이르기까지 상수도 운영 전 과정의 기술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성과는 현장 운영인력이 업무와 병행하며 자격을 취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수질 안정성 확보, 시설 관리 효율 향상, 사고 예방 등 실질적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구례군 관계자는 “상수도는 군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공공시설인 만큼, 인력의 전문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신뢰받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례군은 상수도 운영인력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순창군, 발효문화 융합으로 지역개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순창군,‘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순창군 제공) [PEDIEN] 순창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전통 발효문화와 미래 바이오산업을 융합한 지역개발 모델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결과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지역개발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정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순창군은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 최종 심사에서 가장 뛰어난 사례로 인정받았다.순창군이 발표한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1차 산업에 한정하지 않고, 산업, 연구, 관광, 체험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지역발전 모델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체험 및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용미생물은행 등 발효, 미생물 기반 산업화 지원 시설을 조성한 점이 주효했다. 글램핑장, 워터파크 등 민간 투자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 기업 유치 및 고용 창출 성과 역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실제로 순창 발효테마파크는 방문객과 입장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관광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투자선도지구 내에는 다수의 장류, 식품, 바이오 관련 기업이 입주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순창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통산업 기반 융복합 지역개발 전략'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국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성공 모델로 평가받으며,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순창군의 발효문화산업 기반 지역개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마이크로바이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화센터와 순창 장독타워 등 후속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전북 동부권을 대표하는 산업, 관광 거점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순창군, 발효문화 융합으로 지역개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순창군,‘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순창군 제공) [PEDIEN] 순창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전통 발효문화와 미래 바이오산업을 융합한 지역개발 모델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결과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지역개발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정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순창군은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 최종 심사에서 가장 뛰어난 사례로 인정받았다.순창군이 발표한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1차 산업에 한정하지 않고, 산업, 연구, 관광, 체험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지역발전 모델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체험 및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용미생물은행 등 발효, 미생물 기반 산업화 지원 시설을 조성한 점이 주효했다. 글램핑장, 워터파크 등 민간 투자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 기업 유치 및 고용 창출 성과 역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실제로 순창 발효테마파크는 방문객과 입장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관광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투자선도지구 내에는 다수의 장류, 식품, 바이오 관련 기업이 입주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순창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통산업 기반 융복합 지역개발 전략'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국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성공 모델로 평가받으며,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순창군의 발효문화산업 기반 지역개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마이크로바이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화센터와 순창 장독타워 등 후속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전북 동부권을 대표하는 산업, 관광 거점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순천 삼산동 향림골, 21일 '청정산골 둥지장터' 열린다
순천시, 오는 21일 ‘청정산골 향림골 둥지장터’개최 (순천시 제공) [PEDIEN] 순천의 대표적인 청정 산골마을, 삼산동 향림골에서 오는 21일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청정산골 둥지장터'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한다.이번 장터는 국립순천대학교 RISE사업단, 순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향림골 주민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장터를 기획했다.장터에서는 향림골 주민들의 손맛이 담긴 다양한 겨울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화덕 군고구마, 김치 장인의 동치미 세트, 화덕 가래떡 구이, 직접 담근 식혜 등 정성이 가득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도 소량 판매할 예정이다.방문객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도 마련된다. '물멍 ZONE'과 '불멍 ZONE'에서는 겨울 산골마을의 정취를 느끼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마을 목공 작가와 주민들이 함께 만든 작품 전시, 주민들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장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향림골 관계자는 이번 둥지장터가 단순한 장터를 넘어 마을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향림골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순천 삼산동 향림골, 21일 '청정산골 둥지장터' 열린다
순천시, 오는 21일 ‘청정산골 향림골 둥지장터’개최 (순천시 제공) [PEDIEN] 순천의 대표적인 청정 산골마을, 삼산동 향림골에서 오는 21일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청정산골 둥지장터'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한다.이번 장터는 국립순천대학교 RISE사업단, 순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향림골 주민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장터를 기획했다.장터에서는 향림골 주민들의 손맛이 담긴 다양한 겨울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화덕 군고구마, 김치 장인의 동치미 세트, 화덕 가래떡 구이, 직접 담근 식혜 등 정성이 가득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도 소량 판매할 예정이다.방문객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도 마련된다. '물멍 ZONE'과 '불멍 ZONE'에서는 겨울 산골마을의 정취를 느끼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마을 목공 작가와 주민들이 함께 만든 작품 전시, 주민들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장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향림골 관계자는 이번 둥지장터가 단순한 장터를 넘어 마을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향림골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 이웃사랑 실천…791만원 성금 기탁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791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791만원의 성금을 합천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2월 9일 쌍책면주민자치회가 개최한 '일일찻집'의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정화섭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했다.정화섭 회장은 주민들이 차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도 함께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쌍책면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주민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쌍책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 이웃사랑 실천…791만원 성금 기탁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791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791만원의 성금을 합천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2월 9일 쌍책면주민자치회가 개최한 '일일찻집'의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정화섭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했다.정화섭 회장은 주민들이 차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도 함께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쌍책면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주민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쌍책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군위군, 로컬푸드 신규 출하 농가 교육 성료…558 농가 수료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군위군이 로컬푸드 신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올해 교육 일정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를 준비하는 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은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을 격려하며 로컬푸드가 군위 농업의 중요한 기반임을 강조했다. 그는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 생산을 통해 군위 농업의 가치를 함께 높여나가자고 당부했다.반재운 청양지역활성화재단 센터장은 로컬푸드의 기본 철학과 기획생산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출하 기준과 품질 관리,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농가의 역할 등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로컬푸드 출하를 처음 준비하는 농가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출하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한 농가는 로컬푸드 출하가 단순한 판매가 아닌 소비자와의 약속임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교육이 앞으로 농사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비록 참석하지 못했지만, 로컬푸드가 군위 농업의 얼굴이자 농가의 땀과 노력이 정직하게 평가받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신규 출하 농가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으로 로컬푸드 출하 교육을 수료한 농가는 총 558농가로 집계됐다. 군위군은 내년에도 기획생산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신규 농가를 대상으로 분기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군위군, 로컬푸드 신규 출하 농가 교육 성료…558 농가 수료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군위군이 로컬푸드 신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올해 교육 일정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를 준비하는 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은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을 격려하며 로컬푸드가 군위 농업의 중요한 기반임을 강조했다. 그는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 생산을 통해 군위 농업의 가치를 함께 높여나가자고 당부했다.반재운 청양지역활성화재단 센터장은 로컬푸드의 기본 철학과 기획생산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출하 기준과 품질 관리,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농가의 역할 등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로컬푸드 출하를 처음 준비하는 농가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출하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한 농가는 로컬푸드 출하가 단순한 판매가 아닌 소비자와의 약속임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교육이 앞으로 농사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비록 참석하지 못했지만, 로컬푸드가 군위 농업의 얼굴이자 농가의 땀과 노력이 정직하게 평가받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신규 출하 농가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으로 로컬푸드 출하 교육을 수료한 농가는 총 558농가로 집계됐다. 군위군은 내년에도 기획생산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신규 농가를 대상으로 분기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양산시,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 ‘우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PEDIEN]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유형별 상대평가를 통해 우수 20%, 보통 60%, 개선필요 20%로 구분된다.양산시는 시 유형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내실화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양산시는 2024년 평가에서 ‘개선필요’등급을 받은 이후, 제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1년 만에 ‘우수’등급으로 도약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시는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 운영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에 퍼실리테이터를 도입해 제안서 작성 컨설팅을 실시 △제도 내실화를 위한 운영계획 변경 수립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가 컨설팅 참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 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이러한 개선 노력은 주민 제안의 질적 수준 향상과 행정의 책임 있는 검토·반영 체계 구축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성과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의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예산제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 참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양산시,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 ‘우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PEDIEN]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유형별 상대평가를 통해 우수 20%, 보통 60%, 개선필요 20%로 구분된다.양산시는 시 유형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내실화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양산시는 2024년 평가에서 ‘개선필요’등급을 받은 이후, 제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1년 만에 ‘우수’등급으로 도약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시는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 운영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에 퍼실리테이터를 도입해 제안서 작성 컨설팅을 실시 △제도 내실화를 위한 운영계획 변경 수립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가 컨설팅 참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 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이러한 개선 노력은 주민 제안의 질적 수준 향상과 행정의 책임 있는 검토·반영 체계 구축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성과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의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예산제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 참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순천시 마을공동체 ‘행복바이러스 박형운 대표’,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버금상 수상
순천시 마을공동체 ‘행복바이러스 박형운 대표’,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버금상 수상 (순천시 제공) [PEDIEN] 순천시는 지난 12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5 좋은이웃 밝은동네’시상식에서 순천시 마을공동체 ‘행복바이러스’박형운 대표가 버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역 돌봄과 주민자치, 공동체 회복을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순천시 마을공동체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좋은이웃 밝은동네’는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 주민과 동네를 선정·시상해 건전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KBC문화재단과 전라남도가 함께 추진해 오고 있다.시상은 ‘좋은이웃’, ‘밝은동네’등으로 운영되며, 버금상은 개인 1명에게 시상된다.특히 좋은이웃 부문은 취약계층·약자 보호, 공동체 활성화, 지역 화합 기여 등 공공성과 실천성을 중점으로 심사하여 수상자 및 단체를 선정한다.순천시 도사동에서 활동 중인 마을공동체 ‘행복바이러스’는 △어르신 돌봄 및 나눔 활동 △주민 참여 기반의 마을복지 실천 △주민 소통공간 운영 및 세대통합 프로그램 추진 등 지역 곳곳에서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박형운 대표는 “나눔과 돌봄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이며, 한 사람의 선의가 또 다른 선의를 부르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며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 더 따뜻한 순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특히 순천시는 올해 수상을 포함해 5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마을공동체 및 주민자치 분야의 뚜렷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연도별 수상 실적은 △2021년 으뜸상 주암면주민자치회 △2022년 대상 삼산풍류단 △2023년 공로상 별량면 주민자치회 △2024년 대상 주암면 문성마을 농업회사법인 서당골 △2025년 버금상 행복바이러스 박형운 대표이다.순천시는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주민 주도의 마을 의제 발굴 △돌봄·안전·문화 등 생활밀착형 사업 지원 △공동체 역량강화 교육·컨설팅 △성과 공유 및 네트워크 확산 등을 지속 추진해 왔다.그 결과, 지역 곳곳에서 주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돌보는 ‘마을의 힘’이 강화되며 성과가 축적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5년 연속 수상은 순천시가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를 핵심 시정 과제로 삼고 꾸준히 지원해 온 노력이 현장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참여와 연대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따순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또한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활성화는 단순한 사업을 넘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지는 핵심 동력”이라며 “살기 좋은 도시 순천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