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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로타리클럽, 금산읍 경로당 어르신에 따뜻한 삼계탕 나눔
금산로타리클럽 금산읍경로당 어르신 위한 따뜻한 점심 봉사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로타리클럽이 지난 18일 금산읍 상9리 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 식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금산로타리클럽 회원 12명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등의 풍성한 메뉴로 구성됐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김진만 금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번 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이기영 금산읍장은 “뜻깊은 봉사를 해주신 금산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금산로타리클럽은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장학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당진시의회,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실효성 있게 확대해야
한상화 의원님 5분발언 [PEDIEN] 당진시의회 한상화 의원은 제125회 제7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서비스의 실질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자원봉사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당진시 전체 자원봉사자 중 60대 이상은 1만 6천996명으로 약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1천 시간 이상 누적 봉사자도 902명에 달하는 등 고령 봉사자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간병지원 제도는 ‘1인 1회, 최대 50만 원, 5일 이내’라는 제한으로 인해 실제 이용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많다는 설명이다.한상화 의원은 “제도가 존재하더라도 활용하기 어렵다면 실질적인 지원이라 보기 힘들다”라고 말하며 △간병서비스 지원 대상의 배우자 확대 △봉사자의 연령과 활동량을 고려한 지원 금액·일수 현실화 △이용 절차 간소화 및 제도 안내 강화 등을 개선 방안으로 제안했다.한상화 의원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체감 가능한 지원은 당진시 자원봉사 생태계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며 “당진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간병지원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 달라”라고 당진시청에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당진시의회,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실효성 있게 확대해야
한상화 의원님 5분발언 [PEDIEN] 당진시의회 한상화 의원은 제125회 제7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서비스의 실질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자원봉사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당진시 전체 자원봉사자 중 60대 이상은 1만 6천996명으로 약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1천 시간 이상 누적 봉사자도 902명에 달하는 등 고령 봉사자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간병지원 제도는 ‘1인 1회, 최대 50만 원, 5일 이내’라는 제한으로 인해 실제 이용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많다는 설명이다.한상화 의원은 “제도가 존재하더라도 활용하기 어렵다면 실질적인 지원이라 보기 힘들다”라고 말하며 △간병서비스 지원 대상의 배우자 확대 △봉사자의 연령과 활동량을 고려한 지원 금액·일수 현실화 △이용 절차 간소화 및 제도 안내 강화 등을 개선 방안으로 제안했다.한상화 의원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체감 가능한 지원은 당진시 자원봉사 생태계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며 “당진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간병지원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 달라”라고 당진시청에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거창군, 산림 혁신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PEDIEN] 거창군이 풍부한 산림 자원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임업 소득을 창출하며, 글로벌 산림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과 숲이 상생하는 '미래형 산림 도시'를 건설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올해 산림레포츠파크 개장을 시작으로 항노화 힐링랜드 인프라 확충, 대규모 명품 자작나무 숲 조성, 군유림 탄소 상쇄 제도 도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산림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거창군은 가북면 용암리 일원에 100ha 규모의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추진, 향후 30년간 약 2만 6천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탄소배출권 거래를 통해 새로운 지방세 수입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고제·위천면 일원의 호음산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지난 10년간 총 140억 원을 투자하여 인공림 315ha를 조성했다. 입목 매각 방식 개선을 통해 산주 소득을 증대하고, 음나무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등 산림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산업을 위해 2025년부터 5년간 77ha 규모의 '지속개화형 밀원숲'을 조성한다. 계절별로 꽃이 피는 다양한 수종을 심어 산림 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양봉 농가의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북상면과 가북면 일대에는 남부권 최대 규모의 '자작나무 숲' 벨트가 조성된다. 2020년부터 북상면 소정리에 30ha 규모의 자작나무 숲을 조성했으며, 가북면 용암리 일원에 40ha 규모의 '하얀 숲'을 추가 조성했다.연간 25만 명이 찾는 항노화 힐링랜드는 접근성 개선과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도약을 준비 중이다. 42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진입 도로 확·포장 및 주차장 정비 등을 추진하고, 암벽을 활용한 잔도길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거창군을 중심으로 영호남을 잇는 대규모 광역 숲길 조성 프로젝트인 '영호남 산마루 숲길 조성' 사업도 추진된다. 해발 1000m가 넘는 24개 봉우리를 연결하는 총 236km 규모의 순환형 트레킹길로, 2028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올해 3월 문을 연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개장 9개월 만에 13만여 명이 방문하며 북부권 산림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트리탑 '라이트핸드 전망대'와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등 숙박 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거창군은 산림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군민의 삶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자산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기후 변화 대응, 산림 관광 활성화, 임업 소득 증대가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산림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 산림 도시'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거창군, 산림 혁신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PEDIEN] 거창군이 풍부한 산림 자원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임업 소득을 창출하며, 글로벌 산림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과 숲이 상생하는 '미래형 산림 도시'를 건설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올해 산림레포츠파크 개장을 시작으로 항노화 힐링랜드 인프라 확충, 대규모 명품 자작나무 숲 조성, 군유림 탄소 상쇄 제도 도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산림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거창군은 가북면 용암리 일원에 100ha 규모의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추진, 향후 30년간 약 2만 6천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탄소배출권 거래를 통해 새로운 지방세 수입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고제·위천면 일원의 호음산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지난 10년간 총 140억 원을 투자하여 인공림 315ha를 조성했다. 입목 매각 방식 개선을 통해 산주 소득을 증대하고, 음나무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등 산림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산업을 위해 2025년부터 5년간 77ha 규모의 '지속개화형 밀원숲'을 조성한다. 계절별로 꽃이 피는 다양한 수종을 심어 산림 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양봉 농가의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북상면과 가북면 일대에는 남부권 최대 규모의 '자작나무 숲' 벨트가 조성된다. 2020년부터 북상면 소정리에 30ha 규모의 자작나무 숲을 조성했으며, 가북면 용암리 일원에 40ha 규모의 '하얀 숲'을 추가 조성했다.연간 25만 명이 찾는 항노화 힐링랜드는 접근성 개선과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도약을 준비 중이다. 42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진입 도로 확·포장 및 주차장 정비 등을 추진하고, 암벽을 활용한 잔도길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거창군을 중심으로 영호남을 잇는 대규모 광역 숲길 조성 프로젝트인 '영호남 산마루 숲길 조성' 사업도 추진된다. 해발 1000m가 넘는 24개 봉우리를 연결하는 총 236km 규모의 순환형 트레킹길로, 2028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올해 3월 문을 연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개장 9개월 만에 13만여 명이 방문하며 북부권 산림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트리탑 '라이트핸드 전망대'와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등 숙박 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거창군은 산림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군민의 삶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자산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기후 변화 대응, 산림 관광 활성화, 임업 소득 증대가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산림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 산림 도시'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나주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 기탁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나주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 기탁 (나주시 제공) [PEDIEN] 나주시는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가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을 나주교육진흥재단에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과 상생 협력 의미를 더했다고 19일 밝혔다.기탁식은 지난 17일 나주교육진흥재단 미래교육홀에서 열렸으며 제해중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뜻을 함께 나눴다.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 역시 지역 교육 발전과 청소년 인재 양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식에 참석한 NH농협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나주교육진흥재단은 기탁받은 성금을 청소년 꿈도전 장학금, 인재 장학사업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활용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한편 나주교육진흥재단과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는 장학금 지원, 대입 면접 컨설팅 등 총 21개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교육 파트너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나주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 기탁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나주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 기탁 (나주시 제공) [PEDIEN] 나주시는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가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을 나주교육진흥재단에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과 상생 협력 의미를 더했다고 19일 밝혔다.기탁식은 지난 17일 나주교육진흥재단 미래교육홀에서 열렸으며 제해중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뜻을 함께 나눴다.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 역시 지역 교육 발전과 청소년 인재 양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식에 참석한 NH농협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나주교육진흥재단은 기탁받은 성금을 청소년 꿈도전 장학금, 인재 장학사업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활용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한편 나주교육진흥재단과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는 장학금 지원, 대입 면접 컨설팅 등 총 21개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교육 파트너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
군위군, 희망2026 나눔 캠페인 거리 모금으로 사랑의 열기 더해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군위군이 지난 18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사랑의 열매 군위 나눔봉사단과 함께 군위읍 전통시장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나눔봉사단원들과 군청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주며 적극적으로 성금 모금에 나섰다.특히, 한 주민이 돼지 저금통을 통째로 기부하는 모습은 현장에 감동을 선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주민들은 따뜻한 박수로 화답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거리 모금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총 2230만1300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위군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성금은 군위군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군위군, 희망2026 나눔 캠페인 거리 모금으로 사랑의 열기 더해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PEDIEN] 군위군이 지난 18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사랑의 열매 군위 나눔봉사단과 함께 군위읍 전통시장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나눔봉사단원들과 군청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주며 적극적으로 성금 모금에 나섰다.특히, 한 주민이 돼지 저금통을 통째로 기부하는 모습은 현장에 감동을 선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주민들은 따뜻한 박수로 화답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거리 모금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총 2230만1300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위군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성금은 군위군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서산시, 올해 7개 축제에 42만 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PEDIEN] 충남 서산시가 올해 개최한 7개의 축제에 총 42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시는 지난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하반기 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지역 축제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회의에는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축제심의위원, 축제추진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축제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축제 콘텐츠 개선, 운영 체계 고도화, 전문 인력 활용 방안 등 축제의 질적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올해 서산시에서는 해미벚꽃축제, 류방택별축제, 팔봉산 감자축제, 서산6쪽마늘축제, 삼길포 우럭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 서산국화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가 열렸다.특히 작년에는 열리지 못했던 해미벚꽃축제와 서산국화축제가 다시 개최되면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시는 모든 축제에서 사전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시는 이번 축제심의위원회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별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소득 창출형 축제를 육성하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올해 서산시 지역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평가 결과와 위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지역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서산시, 올해 7개 축제에 42만 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PEDIEN] 충남 서산시가 올해 개최한 7개의 축제에 총 42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시는 지난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하반기 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지역 축제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회의에는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축제심의위원, 축제추진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축제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축제 콘텐츠 개선, 운영 체계 고도화, 전문 인력 활용 방안 등 축제의 질적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올해 서산시에서는 해미벚꽃축제, 류방택별축제, 팔봉산 감자축제, 서산6쪽마늘축제, 삼길포 우럭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 서산국화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가 열렸다.특히 작년에는 열리지 못했던 해미벚꽃축제와 서산국화축제가 다시 개최되면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시는 모든 축제에서 사전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시는 이번 축제심의위원회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별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소득 창출형 축제를 육성하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올해 서산시 지역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평가 결과와 위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지역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금산군, 재경금산향우회와 고향사랑 서포터즈 발대…기부 문화 확산 기대
금산군, 재경금산향우회 고향사랑 서포터즈 위촉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재경금산향우회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나선다.군은 지난 18일 서울시 공군호텔에서 재경금산향우회 고향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 성공적인 기부 문화 안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발대식에는 150여 명의 향우회원이 참석, 2025년 금산군 고향사랑 모금액이 8억 원을 넘어섰다는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눴다.서포터즈는 앞으로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답례품 발굴,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금산군의 명예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군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청소년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재경금산향우회에 감사를 표하며, 서포터즈가 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또한, 기부금이 금산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금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
금산군, 재경금산향우회와 고향사랑 서포터즈 발대…기부 문화 확산 기대
금산군, 재경금산향우회 고향사랑 서포터즈 위촉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재경금산향우회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나선다.군은 지난 18일 서울시 공군호텔에서 재경금산향우회 고향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 성공적인 기부 문화 안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발대식에는 150여 명의 향우회원이 참석, 2025년 금산군 고향사랑 모금액이 8억 원을 넘어섰다는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눴다.서포터즈는 앞으로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답례품 발굴,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금산군의 명예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군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청소년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재경금산향우회에 감사를 표하며, 서포터즈가 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또한, 기부금이 금산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금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
금산군, 인공지능 드론 활용한 24시간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금산군, 인공지능 드론 활용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인공지능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군민의 안전과 산림 자원 보호에 나선다.기존 CCTV와 인력에 의존하던 감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24시간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하여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금산군은 올해 자율 드론을 설치하고 시험 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가동에 들어간다. 이 시스템은 비가시권 비행을 통해 기존 감시 체계의 시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실시간 영상 송출로 산불 감시의 효율성을 높인다.특히, 인공지능은 산불 발생 위치와 시간, 주변 임도 정보 등 초기 대응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소방 당국에 전달한다. 이를 통해 초기 진화 작업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뿐만 아니라, 금산군은 드론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병해충 발생 등 기타 산림 재해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드론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형 산불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첨단 기술 도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