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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올해의 의원’
김용성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올해의 의원’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김용성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의원상’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경기도민의 공공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당의 가치와 철학을 실천한 의원을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김 의원은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용성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와 공공의료 확충을 핵심 의정 과제로 삼아 왔다.희귀질환자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희귀질환 관련 사업 예산 5천만 원이 편성되는데 이바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7월에는 ‘빛나는 당신을 위한 하루의 쉼’을 주제로 강연이 개최돼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경기남부권 희귀질환 거점센터와 경기도의료원, 도 보건건강국 등과 수차례 정담회를 열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제38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희귀질환자복지법’제정과 ‘국립희귀질환센터’설립을 제안하기도 했다.덧붙여 「희귀질환자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를 추진하며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공공의료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김 의원은 공공의료 체계 내 한의약 활용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 이어 파주병원까지 한의과 진료 확대를 이끌어냈다.이와 함께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회장으로서 제안한 ‘독도디지털체험관’은 올해 9월부터 경기도의회 1층에 설치·운영되며, 청소년과 도민들이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 의원은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믿어왔는데, 그 과정과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주신 도민과 관계기관,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공공의 가치를 지키고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더불어민주당의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해 온 점을 평가받은 것 같아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신념을 잃지 않고,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황진희 경기도의원, 교육 발전 공로 인정받아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2025년 ‘의정대상’수상... … 실질적 교육정책 이끈 의정활동 유종의 미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황진희 경기도의회 의원이 학생 맞춤형 지원과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황 의원이 경기 교육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이번 상을 수여했다.황 의원은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 방문과 정담회를 통해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특히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교육 행정의 내실화를 추구했다.황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지난 1년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 현장의 요구사항을 경청하며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덧붙였다.황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 교육의 질적 성장과 도민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경기형 교육 혁신'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고민을 이어가고,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
김철진 경기도의원, 민주당 '올해의 의원상'과 정책오디션 '대표의원상' 동시 수상 쾌거
김철진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상’·정책오디션 ‘대표의원상’동시 수상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김철진 경기도의회 의원이 2025년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상'과 정책오디션 '대표의원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김 의원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도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지역 문화·체육 인프라 개선에 힘썼다. 후반기에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했다.특히 김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가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그중 안산시 워케이션 센터 조성 및 운영 관련 정책 제안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워케이션 센터는 단순 근무 공간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워케이션 센터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해 강조했다. 안산의 해양, 문화, 산업 자원을 결합한 워케이션 모델을 통해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미래형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정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한편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 경기도와 안산시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배드민턴클럽 감사패 수상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PEDIEN] 고광민 서울시의원이 서초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초배드민턴클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의원은 평소 배드민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서초배드민턴클럽은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유서 깊은 클럽이다. 클럽 측은 고 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특히 고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매일 새벽 클럽을 찾아 회원들과 함께 운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고 의원은 평소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노후 체육 시설 개선 등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는 시간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감사패 수상은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서초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향후 고 의원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전석훈 도의원 발의,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반대 조례안 최종 확정
전석훈 의원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반대 조례안 최종 확정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반대 조례안이 최종 확정됐다.전 의원은 학교는 학생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하는 공간임을 강조하며,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위험 요소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번 조례안 통과로 경기도 내 초·중·고등학교는 전기차 충전시설 미설치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게 되었다.전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의 낮은 충전시설 이용률을 지적하며, 불필요한 시설 설치가 오히려 학교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도민과 학부모가 납득할 수 없는 방식의 설치 강행은 교육 현장과 학부모에게 비용과 책임을 전가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번 조례안은 학교의 안전성과 재정적 부담을 동시에 고려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내년부터 도내 850여 개 초·중·고등학교가 부담해야 했던 연간 1억 2천여만 원의 과태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 의원은 이번 조례안 확정을 시작으로 교육 현장의 혼선 방지를 위한 후속 지침 마련과 점검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경기도와 교육청의 책임 있는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방성환 경기도의원, 2025년 예산 심사 우수의원 선정 쾌거
방성환 경기도의원,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선정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 예산 심사에서 우수한 의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2026년도 본예산 및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에서, 방 위원장이 보여준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 노력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특히 예산의 실효성과 공공성 확보에 기여한 점이 주효했다.방 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 심의에서, 농정 예산의 대폭 감액 문제와 농어업·농촌 필수 사업의 구조적 축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왔다. 성과가 확인된 현장 사업의 일괄 삭감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하며 예산 심사에 임했다.그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농업기술원, 축산동물복지, 친환경농업 등 농정 전반에 걸쳐 예산이 농어민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했다. 보여주기식 감액이 아닌, 성과와 현장,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한 예산 재편을 강력히 요구했다.방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닌, 농어민과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려 했던 노력에 대한 평가라고 밝혔다. 그는 필요성이 확인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으로 책임 있게 뒷받침하는 것이 정치와 행정의 역할임을 강조했다.또한 농업과 농촌은 기후 위기, 식량 안보, 지역 경제와 직결된 핵심 분야이므로 예산 심사에서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도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예산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농어민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전 인동 지하차도, 반복되는 누수…송인석 시의원, 근본적 해결 촉구
송인석 대전시의원, 인동 지하차도 누수 문제 현장점검 (대전시의회 제공) [PEDIEN] 대전 인동 지하차도의 반복되는 누수 문제에 대해 송인석 대전시의원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대전시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2015년 개통 이후 인동 지하차도는 잦은 누수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강우 시 누수 현상이 심각해 안전에 대한 우려와 함께 관리 부실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대전시는 여러 차례 보수 공사를 진행했지만, 누수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송 의원은 반복적인 보수 공사로는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며, 구조적인 원인 분석을 통한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후 기반 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난해 11월 '대전광역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송 의원은 인동 지하차도 사례를 통해 사후 보수 행정에서 벗어나 선제적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인동 지하차도를 포함한 대전시 전반의 기반 시설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이상식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4억 확보…용인 처인구 파크골프장 조성 ‘청신호’
국회 행안위 이상식 국회 제공 [PEDIEN] 이상식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4억 원을 확보하며, 용인 처인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번 예산 확보로 처인구 진위천변에는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되고, 경안천에는 하천보안등이 설치될 예정이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하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로 처인구의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에 13억 원, 경안천 하천보안등 설치 공사에 1억 원을 각각 확정했다. 이는 이상식 의원이 윤호중 장관과 김민재 차관 등 행정안전부 관계자들을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로 알려졌다.처인구는 현재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2곳만 운영되고 있어, 급증하는 이용 수요를 충족하기에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정규 18홀 파크골프장이 새롭게 조성되면,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경안천 하천보안등 설치 사업 예산 확보는 하천 안전은 물론 주변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특별교부세를 통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생활체육 시설 확충과 안전 환경 개선은 지역의 기본적인 여건을 다지는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필요한 사업들을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상식 의원은 교육 분야에서도 태성고등학교 기숙사 신축 사업에 필요한 특별교부금 약 3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노후 기숙사로 불편을 겪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이애형 경기도의원, 2025년 예산 심사 우수 의원 선정 쾌거
이애형 위원장,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선정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도 예산 심사 과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여 국민의힘 '예산 심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위원장은 예산 심사 과정에서 학생 안전 강화, 기초 학력 증진, 돌봄 확대, 학교 신설 등 경기 교육의 미래를 좌우할 필수 영역에 대한 예산을 꼼꼼하게 검토했다. 또한, 불필요하거나 시급하지 않은 지출은 과감하게 재조정하는 등 예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애형 위원장은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도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의 우선순위를 나타내는 지표”라며, “사업 효과성을 중심으로 철저하게 심사하여 경기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 학부모와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향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며 “도민의 세금이 가장 합리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조미자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 선정 쾌거
조미자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조미자 경기도의회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 의원은 평소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문화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올해의 의원'상은 도민의 복리 증진, 민주당의 가치 실현, 그리고 교섭단체 위상 강화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조 의원은 지역 주민과의 꾸준한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순한 비판을 넘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특히, 조 의원은 「경기도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와 「경기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문화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주도했다. 이를 통해 영아의 문화 향유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문화 공간 확충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조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 공직자, 지역사회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12·3 비상계엄 대응 활동 자료집 ‘빛의 혁명 한가운데 서다’발간
김승원 최종현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8일 ‘12·3 비상계엄 대응 활동 자료집-빛의 혁명 한가운데 서다’를 발간하고, 이날 의원총회를 통해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과 의원들에게 배포했다.이번 12·3 비상계엄 대응 활동 자료집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윤석열의 불법계엄과 이에 맞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활동을 기록으로 남겨 다시는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 발간됐다.12·3 비상계엄 대응 활동 자료집에는 12·3 불법게엄과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을 이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76명 의원의 활동이 담겨있다.더불어 12·3 계엄 시작부터 2025년 4월 1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선고까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집회, 기자회견, 천막 농성 등을 비롯해 시민과 함께 투쟁한 사진과 성명서, 기자회견문, 논평, 연표 등이 망라돼 있다.최종현 대표의원은 발간사를 통해 “이번 자료집은 민주주의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불의에 맞서 싸워 쟁취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단지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앞으로도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그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수 있다는 결의이며, 경기도민과 함께 지켜낸 살아있는 증거다”고 발간 의미를 전했다.자료집 발간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도 축하를 보내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정청래 당대표는 “완전히 내란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그날을 기억하고, 서로에게 기억을 들려줘야 한다”면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모든 순간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잃지 않도록 해주며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근거로 가치를 가진다”고 축하해줬다.김승원 위원장은 “우리의 활동과 기억은 미래 세대에까지 생생히 전해져 민주주의를 지키는 원천이 될 것이다”면서 “이번 자료집이 바로 그 기록의 장이 되어, 당시의 치열했던 대응과 여러분의 숭고한 활동을 가득 담아내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에 발간한 자료집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뿐 아니라 당대표, 국회 의장실, 원내대표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중앙당 사무처를 비롯해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 KDLC, 기초의회와 광역의회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에게도 배포할 예정이다. -
김영기의원, “‘포일 복합산업단지·위례과천선 의왕연장’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 있는 추진 촉구”
김영기 의원 포일 복합산업단지 위례과천선 의왕연장 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 있는 추진 촉구 1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은 18일 제38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포일 복합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위례과천선 의왕연장에 대해 경기도의 책임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김영기 의원은 “포일 복합산업단지는 의왕시 산업구조를 첨단·지식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미래성장 전략의 핵심사업”이라며 “제2의왕테크노밸리 무산 이후 시민들은 장기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재산권 제약과 생활 불편을 감내해 왔다”고 지적했다.이어 김 의원은 “지방공기업평가원 검토를 통해 재무적 타당성이 확인되고 GH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이 도의회에 상정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며 “향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국토교통부 협의 등 남은 절차는 의왕시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경기도의 공약이자 광역전략인 이 사업을 도가 책임을 갖고 전 과정에서 총괄·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영기 의원은 “포일 복합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민 의견이 반영되는 공식 참여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며 “보상과 개발 과정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이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고 밝히며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했다.또한 김 의원은 위례과천선 의왕연장과 관련해 “지난 3월 9만3천650명의 시민 서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의왕연장을 반드시 반영해 달라는 간절한 요구”라며 “연장이 실현되면 GT-C와 4호선 환승이 가능해지고, 의왕시는 광역교통망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게 된다”고 밝혔다.아울러 “포일 복합산업단지와 공공주택지구 개발이 위례과천선과 연계될 경우 의왕시 중장기 발전전략은 더욱 탄탄해질 것”이라며 “이를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조정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김승원 의원, 고속 알고리즘 매매 규제 나선다…'과다호가부담금' 주식시장 확대 추진
김승원의원 사진 국회 제공 [PEDIEN] 김승원 의원이 고속 알고리즘 매매를 규제하기 위한 '과다호가부담금' 제도를 주식시장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최근 금융시장에서 고속 알고리즘 매매 비중이 급증하면서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고속 알고리즘 매매는 빠른 속도로 대량의 주문을 내는 방식으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시세 조종이나 허수 주문 등에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특히 기술력을 갖춘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가 일반 개인 투자자에 비해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는 불공정성 논란도 끊이지 않았다.이에 김 의원은 과다호가부담금 제도의 적용 범위를 주식시장으로 확대하고,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여 규제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이미 미국, 독일 등 주요 금융 선진국에서는 유사한 제도를 도입하여 시장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김 의원은 "자본시장은 모든 참여자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며, 과다호가부담금 도입이 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투자자를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개정안을 통해 고속 알고리즘 매매로 인한 시장 혼란을 막고, 건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경기도의회 민주당, 2025년 '올해의 의원상' 시상…14명 수상
단체사진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8일, '2025년 올해의 의원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친 14명의 의원에게 상을 수여했다.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도민을 위한 정책 개발과 실현에 기여한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더불어민주당은 매년 '올해의 의원상' 시상식을 통해 당의 위상을 높이고, 의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수상자는 13개 상임위원회에서 추천받은 의원들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및 예·결산 심의 참여도, 정책 실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되었다.최종현 대표의원은 “올 한 해 동안 도민의 희망을 만들고 삶을 지켜나갈 수 있었던 것은 의원들의 뛰어난 의정활동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의원들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여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경기도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의원총회 직후 진행되었으며, 상패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김태희, 이경혜, 김재균, 이영봉, 오지훈, 조미자, 김창식, 김용성, 성복임, 김옥순, 김철진, 김진명, 신미숙, 전자영 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