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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시의원, 경기남부광역철도 매탄지역 경유 및 광교서울행 노선버스 개편 촉구
배지환 수원시의회 제공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은 12월 19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탄동을 비롯한 수원 원도심의 교통 문제를 지적하고, 버스 노선 개편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조속 추진 등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배지환 의원은 “매탄동을 비롯한 원도심 주민들은 서울 출·퇴근의 어려움과 낮은 광교 접근성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먼저 배 의원은 비효율적인 버스 노선 문제를 지적하며 “수원터미널에서 서울로 향하는 8800번 버스는 노선 초반 정류장에서 만석이 돼 매탄동, 아주대, 우만동, 경기대 인근 주민들이 승차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이로 인해 원도심 주민들의 출근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광교행 버스 역시 지나치게 우회하거나 배차 간격이 길어 이용에 불편이 크다”며 “81번 버스는 우회 노선으로 인해 광교중앙역까지 소요 시간이 과도하고, 5-3번 버스는 평일 배차 간격이 40분, 주말에는 1시간 이상 대기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배 의원은 “경기도서관, 호수공원, 컨벤션센터 등 주요 인프라가 광교에 집중된 상황에서 원도심 주민들의 광교 접근성 개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며, △버스 노선 재조정 △정규 노선 증편 △중간 경유지 출발 △전세버스 증회 △원도심 버스 노선 개편 연구용역 추진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이어 배 의원은“매탄동을 비롯한 원도심과 서울·광교를 연결하는 철도가 부재한 상황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은 원도심 주민들이 큰 기대를 갖고 있는 핵심 교통 현안”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 지연으로 주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배 의원은 “성남시와 용인시는 이미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만큼, 수원시가 주도적으로 나서 수원·성남·용인·화성 4개 시가 공동으로 경기도와 정부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에 원도심인 매탄동을 지나는 신매탄역과 영통구청역 신설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배 의원은 “버스 노선 개편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 신매탄역·영통구청역 신설이 함께 이뤄진다면 수원에서 서울 강남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한 교통 혁신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도심 교통 불균형 해소를 위해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
가평군, 지방살리기 상생 결연 '최우수상' 수상
가평군,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최우수상‘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 마련 (가평군 제공) [PEDIEN] 가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이번 수상은 가평군이 주민, 공공기관, 중앙부처와 협력하여 상생 소비 기반의 지역 활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가평군은 그동안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과 꾸준히 자매결연을 추진해왔다. 공공기관 직원들의 가평 방문, 전통시장 연계, 관광·문화 프로그램 운영, 사회공헌 활동 연계 등을 통해 체류형·참여형 상생 소비 모델을 구축했다.특히 행정안전부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식품안전정보원 등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 상권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다.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가평군과 중앙정부, 공공기관, 그리고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모델을 확대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가평군, 지방살리기 상생 결연 '최우수상' 수상
가평군,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최우수상‘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 마련 (가평군 제공) [PEDIEN] 가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이번 수상은 가평군이 주민, 공공기관, 중앙부처와 협력하여 상생 소비 기반의 지역 활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가평군은 그동안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과 꾸준히 자매결연을 추진해왔다. 공공기관 직원들의 가평 방문, 전통시장 연계, 관광·문화 프로그램 운영, 사회공헌 활동 연계 등을 통해 체류형·참여형 상생 소비 모델을 구축했다.특히 행정안전부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식품안전정보원 등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 상권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다.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가평군과 중앙정부, 공공기관, 그리고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모델을 확대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남양주시,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짜장면 나눔 행사로 훈훈한 정 나눠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짜장면 나눔행사 개최 (남양주시 제공)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남양주시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하여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 간의 상호협력 협약 체결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나눔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이날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회원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짜장면 조리와 배식을 도왔으며,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의 배우자인 박주영 여사도 함께 참여하여 배식 봉사에 힘을 보탰다.나선희 발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광복절 기념 평화통일 걷기대회, 포순이 봉사단 활동, 청소년 선도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의 공익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시민들이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남양주시,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짜장면 나눔 행사로 훈훈한 정 나눠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짜장면 나눔행사 개최 (남양주시 제공)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남양주시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하여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 간의 상호협력 협약 체결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나눔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이날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회원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짜장면 조리와 배식을 도왔으며,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의 배우자인 박주영 여사도 함께 참여하여 배식 봉사에 힘을 보탰다.나선희 발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광복절 기념 평화통일 걷기대회, 포순이 봉사단 활동, 청소년 선도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의 공익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시민들이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송탄보건소, 주민 의견 담은 2026년 건강증진사업 추진
송탄보건소, 주민의 의견으로 설계하는 2026년 건강증진사업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건강 요구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이번 설문조사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 신체활동, 비만 예방 등 건강 관련 요구를 파악하고, 이를 2026년 사업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문은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참여 경험 및 인식도, 우선 사업, 생애주기별 보건사업 대상 우선순위 등 총 10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결과는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세부 사업 발굴과 우선순위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주민들은 평택시와 보건소 홈페이지, 송탄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송탄보건소는 이번 조사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송탄보건소, 주민 의견 담은 2026년 건강증진사업 추진
송탄보건소, 주민의 의견으로 설계하는 2026년 건강증진사업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건강 요구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이번 설문조사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 신체활동, 비만 예방 등 건강 관련 요구를 파악하고, 이를 2026년 사업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문은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참여 경험 및 인식도, 우선 사업, 생애주기별 보건사업 대상 우선순위 등 총 10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결과는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세부 사업 발굴과 우선순위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주민들은 평택시와 보건소 홈페이지, 송탄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송탄보건소는 이번 조사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율면고,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3년째 이어온 선행
율면고,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방한용품 30세트 기탁 (이천시 제공) [PEDIEN] 이천시 율면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율면고는 지난 18일 율면행정복지센터에 방한용품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3년 연속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학생들은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를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있다. 박지용 학생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한용품과 손편지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최병삼 교장은 학생들이 손편지를 쓰며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백춘승 율면장은 방한용품과 더불어 학생들의 손편지가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물품과 편지는 율면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율면고,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3년째 이어온 선행
율면고,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방한용품 30세트 기탁 (이천시 제공) [PEDIEN] 이천시 율면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율면고는 지난 18일 율면행정복지센터에 방한용품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3년 연속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학생들은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를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있다. 박지용 학생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한용품과 손편지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최병삼 교장은 학생들이 손편지를 쓰며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백춘승 율면장은 방한용품과 더불어 학생들의 손편지가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물품과 편지는 율면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동두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나눠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동두천 제공) [PEDIEN]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 2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들고 각 가정을 방문했다. 잡채, 파래무침, 견과류 멸치볶음, 콩나물무침 등 풍성하게 마련된 음식들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동두천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후원받은 콩나물을 활용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하고,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킨 것이다.백은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봉사에 힘써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용일 상패동장은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덧붙여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두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나눠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동두천 제공) [PEDIEN]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 2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들고 각 가정을 방문했다. 잡채, 파래무침, 견과류 멸치볶음, 콩나물무침 등 풍성하게 마련된 음식들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동두천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후원받은 콩나물을 활용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하고,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킨 것이다.백은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봉사에 힘써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용일 상패동장은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덧붙여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별정우체국 경인지역국장단, 양평군에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300만 원 기탁
경기도 양평군 군청 [PEDIEN] 양평군은 지난 18일 별정우체국 경인지역국장단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별정우체국 경인지역국 소속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천 원씩 자발적으로 적립해 마련한 것으로, 경기도 내 시·군을 순회하며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양평군이 해당 나눔 활동의 첫 기부 지역으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정성 어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별정우체국 경인지역국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양평군을 첫 나눔의 시작으로 선택해 주신 데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부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해 관내 난방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별정우체국 경인지역국장단, 양평군에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300만 원 기탁
경기도 양평군 군청 [PEDIEN] 양평군은 지난 18일 별정우체국 경인지역국장단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별정우체국 경인지역국 소속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천 원씩 자발적으로 적립해 마련한 것으로, 경기도 내 시·군을 순회하며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양평군이 해당 나눔 활동의 첫 기부 지역으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정성 어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별정우체국 경인지역국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양평군을 첫 나눔의 시작으로 선택해 주신 데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부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해 관내 난방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구리시, 청소년 환경 동아리 탐구 보고회 개최…미래세대 환경 리더 발굴
구리시, 환경동아리 초·중·고 8개 환경동아리 탐구활동 최종 보고회 개최 [PEDIEN] 구리시가 지난 12월 18일, 청소년들의 환경 보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기후 위기 시대 안전한 환경 가치를 지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탐구 활동 프로젝트'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 관내 초·중·고등학교 8개 환경 동아리가 참여하여 지난 1년간의 탐구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교육 모델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보고회에서는 친환경 소비, 도시 환경 개선, 온실가스 감축, 자원 절약,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각 동아리별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 활동 사례를 제시했다.특히 삼육고등학교의 '환경지킴이' 동아리는 친환경 농작물 재배를 통해 얻은 고구마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활동을 소개하며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토평고등학교의 '아토믹스' 동아리는 환경 주간 실천 활동과 과학 실험을 연계하여 학생 주도의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 학교 구성원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초·중학생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서울삼육중학교 4-H 동아리는 학교 텃밭을 활용한 농작물 재배 활동을 통해 생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확물을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인창초등학교 환경원정대는 환경 메시지를 담은 부채 제작, 소등 행사 참여, 분리배출 교육 보드게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학생들이 주도한 이번 탐구 활동은 지속 가능한 도시 구리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미래 세대가 기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