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석, 정용화와 함께 ‘대박부동산’ 전격 합류, 그의 ‘하드캐리’가 시작됐다”

l 강홍석, 장나라에 깜짝 고백 “싸가지 없는 말투, 폭력적인 성격 완전 제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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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사진제공=KBS ‘대박부동산’ 캡쳐



[PEDIEN] 배우 강홍석이 ‘대박부동산’에서 ‘플러스 원’을 뛰어넘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강홍석이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에서 험상궂은 외모와는 달리 아기자기하고 세심한 성격을 지닌 반전 매력의 허지철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방송에서는 정용화와 함께 본격적으로 대박부동산에 합류하며 ‘하드캐리’의 시작을 알린 것. 어제 방송에서 허지철은 홍지아와 정식으로 동업 계약을 맺은 오인범을 따라 대박부동산에 정식으로 함께하게 됐다.

허지철은 자신의 계약서가 따로 없는 것은 물론 인범의 이름 옆에 ‘+1’으로 표시된 것을 발견하고는 “나 플러스 원이야.”며 시무룩했지만 그의 존재감은 ‘플러스 원’ 그 이상이었다.

허지철은 천재적인 해킹 능력으로 미술관 관장인 이은혜의 보험 가입 내역을 조회해 그의 속셈을 알아내기도 하고 김병호의 휴대폰에서 신예 작가로 알려졌던 조현서가 실제 그림의 주인이 아니었음을 밝혀내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냈다.

이어 뒷조사를 위해 지아를 미행하던 허지철은 “처, 첫눈에 반했다.

싸가지 없는 말투도 섹시하고 폭력적인 성격 완전 제 타입이세요. 우리 사귀어요”며 깜짝 고백을 통해 위기에 처한 인범을 구하는 등 전방위적 활약을 이어갔다.

특히 강홍석은 총각인 정용화를 슬금슬금 비웃으며 놀리는 얄궂은 면과 장나라의 포스 앞에서 안절부절하는 모습, 자신의 능력을 뽐내며 인정받고 싶어 하는 ‘멍뭉미’까지 외모와 성격의 ‘갭 차이’를 맛깔스럽게 그리며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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