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출격’ 더뉴식스, ‘FUEGO’ 속 협동 퍼포먼스 눈길…뮤비 티저 오픈

더뉴식스, 뮤비 티저 통해 ‘FUEGO’ 가사+퍼포먼스 일부 공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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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사진 제공 = 피네이션



[PEDIEN] 그룹 더뉴식스가 ‘FUEGO’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더뉴식스는 지난 16, 17일 양일에 걸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FUEGO’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과 차가운 거울로 온통 둘러싸인 벽,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옭아맨 줄 틈, 두 걸음을 채 걷지 못하는 좁은 방 등에 갇혀 혼란을 겪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강렬한 비트와 사이렌 소리로 귀를 자극하다 ‘FUEGO’라는 가사가 터져 나오자, 여섯 명의 멤버는 각자를 고통스럽게 하던 공간을 벗어나 한 데 모여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 듯 보인다.

두 번째 영상에선 신곡 ‘FUEGO’의 퍼포먼스 일부가 베일을 벗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유려한 몸짓으로 협동 안무를 완성시켰을 뿐만 아니라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멤버 은휘의 랩 일부와 곡의 절정을 향해 가는 카운트다운 파트는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약 9개월만 컴백 소식을 전한 더뉴식스는 ‘FUEGO’를 통해 뜨거운 의지와 열정을 과시할 전망이다.

그간 다채로운 장르를 더뉴식스 만의 색깔로 소화해온 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곡으로 돌아올 그들의 음악적, 실력적 성숙 또한 기대되는 부분이다.

특히 ‘FUEGO’는 데뷔 타이틀곡 ‘비켜’를 작곡한 아티스트 페노메코가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아이유와 ITZY, NCT U 등 인기 K팝 아이돌의 곡 작업에 다수 참여해 온 페노메코는 최근까지도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제시 ‘눈누난나’ 등을 작업한 바 있어 보다 완성도 높은 곡의 탄생이 기대된다.

더뉴식스는 오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FUEGO’를 발매하고 이튿날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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