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시그널’, 현커 신민규♥유이수&한겨레♥김지영의 ‘리얼시그널’. 잠들었던 연애 세포 깨운다

‘애프터시그널’, 다시 모인 8인 완전체. ‘어게인 하트시그널’ 그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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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사진제공 = 채널A



[PEDIEN] ‘애프터시그널’에서 현실 커플들의 ‘리얼시그널’이 그려진다.

오늘 밤 방송되는 채널A ‘애프터시그널’에선 바쁜 일상 속 사랑의 감정을 이어가는 현실 커플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애프터시그널’의 2화 스페셜 MC로는 ‘하트시그널4’ 뒤풀이 콘텐츠 ‘핱친자들’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크리에이터 오킹이 함께한다.

누구보다 과몰입 중인 오킹은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유머 특기 전형을 잘생긴 사람이 해버리면 우리 같은 사람은 설 자리가 없다”며 외모에 위트까지 겸비한 이후신을 견제대상으로 꼽아 웃음을 자아낸다.

‘하트시그널4’에서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한 동갑내기 이후신과 신민규도 입주자 대표로 스튜디오를 찾는다.

신민규를 향해 쇄도하는 스포 요청 속 충격적인 결말로 궁금증을 차단해버린 이야기부터 방송 이후 주변 지인들의 반응까지 그동안 듣고 싶었던 그의 비하인드 에피소드가 모두 공개된다.

시그널 하우스 퇴소 이후 한달이 지난 시점,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는 현실 커플들의 데이트는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또 한 번 깨울 예정이다.

저녁 식사 전 ‘하트시그널4’ 티저를 함께 본 신민규와 유이수는 하우스 안에서 서로에게 질투 났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과거를 회상하며 귀여운 질투를 쏟아내는 유이수의 모습에 신민규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같은 자리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이전과는 또 다른 설렘을 느낀다.

한겨레와 김지영은 현실 커플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일과 사랑, 연락의 빈도차이와 표현 방식 등 현실 연애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을 나눈다.

그동안 생겼던 오해와 서운한 감정들을 확인하고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무한 애정 표현을 보내며 역대급 ‘심쿵 주의보’를 발동시킬 전망이다.

이 가운데 ‘하트시그널4’ 첫 방송을 다 함께 시청하기 위해 모인 8인의 입주자들은 오랜만에 반가운 만남을 가진다.

커플이 되기 전 궁금하지만 알고 싶지 않았던 시그널 하우스에서 있었던 일들을 확인하며 ‘찐텐션 찐리액션’을 보이는 입주자들은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구고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최종 선택에서 현실 커플로 발전한 입주자들의 더 깊고 진해진 핑크빛 로맨스부터 끝나지 않은 솔로 입주자들의 끝나지 않은 시그널까지 8인의 청춘남녀가 저마다의 ‘핑크빛 시그널’로 어떤 ‘과몰입’을 유발할지 기대가 더해진다.

청춘남녀의 리얼 연애를 그리는 ‘애프터시그널’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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