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중면 주민자치위, ‘2026년 명품마을만들기’ 환경정비 실시 (연천군 제공)



[PEDIEN] 연천군 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0일 횡산리 마을회관 앞에서 ‘2026년 명품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대규모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횡산리 지역의 환경을 더욱 화사하게 가꾸고 깨끗한 마을 경관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2026년 명품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중면 주민자치위원들과 중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미 조성된 아스타 꽃 1만 5000본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돈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마을을 방문하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이다.

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위원들과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중면을 만들기 위한 명품마을 가꾸기 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