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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가수 김준수가 6월, 서울 KSPO DOME에서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6월 발매 예정인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 발매를 기념한다. 새 앨범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신곡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김준수가 약 10년 전 정규 4집 '시그니처' 발매 당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KSPO DOME에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같은 무대에 다시 서게 되어 의미를 더한다.솔로 아티스트로서 KSPO DOME 무대에 다시 오르는 이번 공연에서 김준수는 '가수 IA'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믿고 보는 공연'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김준수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에 나선다.7월에는 3~4일 도쿄, 9~10일 오사카, 17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추가 도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김준수의 서울 콘서트 티켓은 NOL 티켓에서 단독으로 예매할 수 있다. 4월 13일에는 코코넛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된다.일반 예매는 4월 16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공식 홈페이지와 김준수 위버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김준수의 아시아 투어 콘서트 시작을 알리는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KSPO DOME에서 열린다. 같은 달 정규 5집 'GRAVITY'도 발매될 예정이다.
[PEDIEN] 청년 세대의 현실과 가족 간의 갈등, 화해를 그린 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가 다음 달 11일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이번 포스터 공개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포스터는 작품의 분위기와 인물 관계,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메인 포스터는 작품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주인공 애비게일 역을 맡은 배우 한재아와 진지희의 상반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이는 작품이 가진 코미디와 드라마 요소를 동시에 보여준다. 엄마의 장례식 비용을 해결해야 하는 극작가의 현실적인 모습, 엄마를 닮아 적극적으로 문제를 직면하는 유쾌한 모습이 대비된다.'엄마의 장례식'이라는 인생 최대의 난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 예상치 못한 이야기와 감정 변화를 표현하고 있다. 또 다른 메인 포스터에는 자신의 슬픔을 담아 '팔기 위한' 글을 써야 하는 애비게일의 모습이 담겼다.화제성과 흥행성을 위해 인물과 방향성을 왜곡시키길 강요하는 연출과 배우의 모습도 함께 보인다. 작품의 부제인 '하나의 장례식 쇼'처럼 즐거운 순간을 보내는 애비게일과 엄마, 오빠 대런의 모습도 등장한다.포스터 속 문구 "죽으면 다 똑같다고?", "웃기지 마"는 작품 속 인물들의 갈등과 관계, 삶과 죽음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장례식'이라는 무거운 주제에도 불구하고 작품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와 유쾌하고 아이러니한 정서를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의 성격과 작품 속 위치를 보여준다.인물마다 다른 색감의 배경과 소품, 인물의 대사가 배치되어 캐릭터의 성격과 관계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꽃다발, 편지, 대본, 마이크 등 각자의 상황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들고 등장해 인물의 이야기와 감정을 표현한다.포스터에 담긴 인물별 대사는 작품 속 주요 정서와 캐릭터 관계를 암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캐릭터 포스터는 인물 소개를 넘어, 각 인물이 '엄마의 장례'라는 사건 속에서 어떤 관계와 감정을 가지는지를 보여준다.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는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 관계, 상처, 사랑, 삶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다.장례식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바탕으로 하지만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박수이 (주)수컴퍼니 프로듀서는 포스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작품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관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엄마의 장례'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웃음과 감동이 함께 있는 작품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 덧붙여 "관객들이 공연장에서 더 큰 웃음과 감동을 느끼고 가슴 속에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연극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되며 현재 LG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PEDIEN] 그룹 AB6IX가 스튜디오 아제 유튜브 채널의 인기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에 출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4일 오후 8시, AB6IX의 '노래방 라이브 - BOTTOMS UP'이 공개된다.이번 '노래방 라이브'는 AB6IX가 약 5년 만에 발매한 정규 3집 타이틀곡 'BOTTOMS UP'의 매력을 극대화한 라이브 영상이다. 아지트를 연상시키는 편안한 공간에서 AB6IX만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특히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과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된 가사는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음원 티칭형 콘텐츠'라는 새로운 시도로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AB6IX는 이번 라이브를 통해 특유의 경쾌한 사운드와 진솔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곡의 무드와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연출은 몰입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AB6IX 외에도 치즈, 권진아, NCT 도영, 10CM, 아이들 미연, 최립우, 씨엔블루, 윤하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B6IX의 합류로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하게 됐다.한편 AB6IX의 '노래방 라이브 - BOTTOMS UP' 티저는 3일 오후 8시에 먼저 공개된다. 본편은 4일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PEDIEN]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솔로 컴백을 앞두고 신곡 ‘Good Da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3일 0시, 동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선공개곡 'Good Da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에서 동해는 라디오 DJ로 변신,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곡의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이번 티저에서는 경쾌한 비트와 봄의 설렘을 담은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깊어진 눈빛과 감각적인 비주얼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요소다.선공개곡 ‘Good Day’에는 박재범과 1iL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Good Day'는 오는 7일 오후 6시에 발매되며, 20일 정식 발매될 정규 1집 'ALIVE'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동해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이번 곡을 통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다.한편, 동해는 7일 선공개곡 발표 후 20일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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