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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일본 대표 감성 듀오 스키마스위치가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난다.스키마스위치는 오는 6월 20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SUKIMASWITCH "POPMAN'S WORLD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스키마스위치의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브랜드 공연 'POPMAN'S WORLD'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오오하시 타쿠야와 토키타 신타로, 두 멤버가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는 스키마스위치는 2003년 데뷔 이후 J팝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해 왔다.'카나데'와 '전력소년' 등 시대를 초월하는 히트곡들을 통해 일본 국민 듀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카나데'는 발표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곡이다.스키마스위치는 '나루토', '하이큐' 등 유명 애니메이션 OST를 부르며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탄탄한 음악성과 서정적인 가사로 구축된 그들의 음악 세계는 J팝 마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이번 첫 단독 내한 공연은 스키마스위치의 노련한 라이브 실력과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스키마스위치의 첫 단독 내한 공연 티켓은 4월 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판매된다.
[PEDIEN] 가수 윤하가 스튜디오 아제드의 라이브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에 참여해 화제다.윤하는 오는 28일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염라'의 '노래방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의 타이틀곡 '염라'를 새롭게 해석한 라이브 콘텐츠다.특히 이번 '노래방 라이브'는 글로벌 팬들이 '염라'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됐다. 윤하는 동양적인 분위기로 연출된 공간에서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염라'라는 존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단순히 듣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는 평가다. 현란한 밴드 사운드와 윤하 특유의 다이내믹한 보컬은 듣는 이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라이브 보컬, 외국어 발음 가사를 결합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라는 점이 특징이다. 고퀄리티 디자인과 다채로운 편집 기법 역시 눈길을 끈다.'노래방 라이브'에는 윤하 외에도 치즈, 권진아, NCT 도영, 10CM, 아이들 미연, 최립우, 씨엔블루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윤하의 '염라' 노래방 라이브 티저는 27일 오후 8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본편은 28일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PEDIEN]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4월,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 스페이스에서 소극장 콘서트 'SCENE A'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이번 공연은 4월 25일과 26일 시작으로 5월 16일, 17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오후 4시에 걸쳐 총 8회 진행된다. 안신애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만으로 음악의 본질적인 힘을 전달할 계획이다.'SCENE A'는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가장 단순한 구성으로 관객과 아티스트가 한 공간에서 깊이 몰입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삶의 굴곡과 시간을 통과하며 쌓아온 안신애의 음악 세계는 듣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신애는 최근 SNS에 포스터를 게재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연은 화려한 연출보다는 음악 자체의 울림에 집중, 소극장이기에 가능한 진정성 있는 라이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의 서사와 관객의 감정이 온전히 만나는 시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다.안신애는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티켓은 27일 오후 8시 NOL TICKET에서 오픈된다.한편,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데뷔한 안신애는 2023년 9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했다. 화사의 'I Love My Body' 작사와 작곡, 'Good Goodbye' 작사에도 참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EDIEN] 가수 탑이 데뷔 20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탑은 지난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다중관점'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와 'DESPERADO'를 전면에 내세웠다.티저 영상 공개 후, 두 곡은 세련된 비주얼과 강렬한 사운드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완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는 상황이다.총 11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탑이 오랜 기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앨범에는 탑 특유의 개성이 묻어나는 제목들이 눈에 띈다. 첫 번째 트랙 '탑욕'을 시작으로 '나만이', '서울시에 사는 기분' 등이 수록됐다.특히 아홉 번째 트랙 '꼬깔코온'은 제목에서부터 팬들을 향한 그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FOR FANS'라는 영문 제목처럼,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탑의 진심을 담았다. 리스너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탑은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하여 11곡의 유기적인 서사를 완성했다.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앨범을 탄생시켰다는 평가다.4월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탑의 첫 정규 앨범 '다중관점'. 현재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탑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 세계를 펼쳐낼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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