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11월 7일 경안천 휴식공간 축구장에서 '2026년도 유림문화축제 유림, 우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유림에서 YOU와 WE가 만나,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특설 무대에서는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키링 만들기,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보드게임, AI 활용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떡볶이, 어묵, 팝콘, 음료 등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행사장을 찾는 모든 이들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를 현장에 대기시키며,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청소년활동 배상책임보험 및 행사주최자 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현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6곳의 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2026년 하반기에는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어 지역사회 청소년 인프라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유림문화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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