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교동,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힘찬 출발

인쇄
기자




배포부서 (밀양시 제공)



[PEDIEN]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밴드 체조 교실을 시작으로 2026년 교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프로그램은 수묵화 라인댄스 밴드 체조 교실 풍물 교실 요가 교실 캘리그래피 하모니카 고고장구 딥다댄스 천 아트 통기타와 함께하는 노래교실 등 총 11개 강좌로 운영되며 2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각 강좌는 분야별 전문 강사가 맡아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편성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명이 회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경자 교동장은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활력과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