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신우중공업(주), '제60회 납세자의 날' 경상남도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인쇄
기자




창녕군 신우중공업 주 제60회 납세자의 날 경상남도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1 창녕군 제공



[PEDIEN] 창녕군은 3일 경상남도가 주관한'제60회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신우중공업이 경상남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돼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매년 성실한 납세로 도 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선 개인과 법인을 선정해 '성실납세자'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창녕군에서는 신우중공업, 가야ESC, 대동축산 김미옥 대표, 장인농장 윤종희 대표, 영농조합법인학계푸드 하태철 대표, 경남치과의원 배영수 원장이 선정됐다.

특히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신우중공업은 액체 펌프, 수문, 제어 시스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고용 활성화와 책임감 있는 납세 의무 이행을 통해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안병구 대표이사는 "기업의 이윤 창출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국가와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성실 납세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향토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공납세자로 선정되면 향후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도 운영 시설 이용료 감면, 농협 및 경남은행 금융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