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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거류면발전위원회는 2월 27일 거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분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손상재 발전위원장을 비롯한 유정옥 면장 등 발전위원회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거류면발전위원회 예산 거류면발전위원회 향후 운영 방향 등 2건의 주요 안건이 상정됐으며 이후 기타토의를 통해 건축기획 중인 거류면 만남의 광장의 층별, 실별 설계 방향에 대해서 임원들 간의 의견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손상재 위원장은 “2007년 창립 이후 임의단체로 유지되어 오고 있는 거류면발전위원회가 향후에 조성될 만남의 광장을 운영함에 있어 목적사업 수행을 위해 단체 명의로 보다 원활하게 계약 및 사업 수행을 추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면민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과 도움이 될 수 있는 발전위원회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발전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는 것을 면민들께서 느끼고 있다”며 “우리 행정도 발전위원회와 뜻을 같이해 면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통해 체감도 높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류면발전위원회는 이번 임원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을 향후에 개최될 임시총회에서 전체 위원들과 논의해 청취된 보다 다채로운 의견을 거류면의 주요사업에 반영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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