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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산하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가 지난 2월 28일 상림공원 불로폭포 전망대에서 시산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25명이 참석하여 2026년 산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산제는 산악인 선서와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축문 낭독, 음복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시산제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과 동료애를 다지고, 올 한 해 무사 산행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재석 산악회장은 회원 간 배려와 소통을 강조하며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산행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시산제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산행 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경수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산악회원들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자연보호운동과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는 산행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자연보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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