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하동군지부, 정기총회 개최…지역 외식산업 발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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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하동군지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 제공)



[PEDIEN]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동군지부가 27일 하동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외식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 경남부지회장, 하동군지부 대의원 및 경남 지역 지부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실적 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발표, 도지회 대의원 선출이 진행됐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외식 서비스 향상과 위생 수준 선진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과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하동군의 풍부한 관광 자원과 연계된 외식산업이 지역의 대표 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6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동군지부는 외식업 종사자 교육 및 지도 점검 등 음식문화 개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회원 권익 보호와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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