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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삼산면체육회가 지난 26일 삼산면사무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조광부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체육회 고문, 임원, 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회계 결산 및 감사 보고, 2026년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조광부 수석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최종 승인받아 2026년부터 삼산면체육회를 이끌게 됐다.
박기출 회장은 지난 4년간 헌신적으로 체육회를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참석자들의 격려와 박수를 받았다.
조광부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삼산면체육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종완 삼산면장은 박기출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조광부 신임 회장과 함께 삼산면 체육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산면체육회는 2026년에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육 활동과 면민체육대회 행사를 통해 면민 화합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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