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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 26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보고 및 결산 심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2026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예산 심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주요 사업으로는 복지 세미나 개최,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기념, 사회복지종사자 힐링 사업 등이 논의되었다.
박만우 협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협회가 회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사회복지사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를 통해 창녕군 복지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창립 이후 1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회원 간 네트워크 지원은 물론,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군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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