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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밀양시 가곡동 체육회가 지난 26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감사보고가 진행되었으며,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이루어졌다. 체육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사업 방향을 설정했다.
총회에는 체육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지난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신영철 체육회장은 “정기총회는 지난 사업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가곡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혜영 가곡동장은 “체육회는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가곡동은 체육회의 노력과 행정의 지원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 사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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