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 지원으로 도시 홍보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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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제작 지원 (양산시 제공)



[PEDIEN] 양산시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을 지원하며 양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캐릭터를 전국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은 양산시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전략의 일환이다.

'우주를 줄게'는 육아 로맨스 드라마로,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젊은 배우들의 출연과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양산시는 드라마 제작 과정에 협력하여 황산공원, 오봉산 임경대, 법기수원지 등의 명소와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가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양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양산시는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이 단순한 장소 노출을 넘어, 콘텐츠를 통해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양산시는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협업하여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방영되며, TVING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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