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현장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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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현업근로자 대상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실시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시가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맞춤형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창원수목원에서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야외 작업이 많은 수목원과 양묘장 관리 인력의 특성을 고려하여 마련되었다.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는 근무 중 안전 수칙 및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벌목 작업 사고 사례 공유 및 작업 수칙 준수 지도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동절기 건강 관리 요령과 야외 작업 시 주의사항, 안전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유해·위험 작업 환경 관리 준수 등에 대한 영상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곽영주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장은 현장 작업의 특성상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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