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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거창군이 군민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 25일 보건소에서는 군민 8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2월 정기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필요한 가슴압박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이뤄졌다.
심폐소생술은 가정에서 심정지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2027년 거창군·산청군·함양군·합천군 공동 개최 예정인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 직원 5명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여하지 못한 기획단 직원은 다음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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