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치과의사회와 손잡고 2026년 저소득층 틀니·보철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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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틀니·보철 지원사업 및 구강보건업무 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이 2026년 틀니·보철 지원 사업을 위해 합천군 치과의사회와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의 틀니 및 보철 지원, 틀니 사후 관리, 구강보건의 날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합천군은 1996년부터 틀니·보철 지원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 3007명에게 틀니, 임플란트, 보철 제작비를 지원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합천군은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더 나은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낙은 합천군치과의사회장은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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