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현동교 보수·보강 공사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인쇄
기자




마산합포구, 현동교 보수·보강공사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가 현동교 보수·보강 공사 재개에 앞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공사 중지 이후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앞두고 안전 관리 및 교통 통제 계획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동교는 마창대교, 쌀재터널 등과 연결되어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량으로, 정기적인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공사가 결정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 통제 및 안전 관리 계획이다. 특히, 현동교차로와 연결되는 주 교량과 램프 교량의 특성을 고려하여 고소 작업자 안전 대책도 꼼꼼히 살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현동교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교량임을 강조하며, 보수·보강 공사가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마산합포구는 현동교 보수·보강 공사를 안전하게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