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새 이름 공모…'아이 키우기 좋은 남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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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PEDIEN] 남해군이 다가치키움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한 국민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남해군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 키우는 기쁨이 일상이 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은 줄어들며,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육아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영유아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담고 있어야 한다. 또한 안심, 행복, 상생의 가치를 반영한 남해군 대표 육아 공간의 이미지를 나타내야 하며, 놀이와 배움이 어우러지는 다기능 육아 지원 공간의 상징성을 포함해야 한다.

응모하는 명칭은 10자 이내의 간결하고 창의적인 이름이어야 하며, 1인당 1개의 이름만 응모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남해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다가치키움센터가 지역 사회의 육아를 지원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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