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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창원시는 25일, 지역 사회보장 발전을 위한 제8기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보장 각 분야의 민·관 전문가 20명이 참석하여, 창원시의 복지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 및 실무분과별 사업 계획 보고, 그리고 2025년 연차별 시행 계획 결과 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2026년 실무분과 사업으로 '딥페이크 OUT 디지털 윤리 캠페인'을 포함한 10개의 새로운 사업이 확정되어 눈길을 끈다. 이 사업들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되었다.
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책임감을 가지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복지 자원 확보 등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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