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학원연합회, 3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저소득층 학생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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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학원연합회, 창원시에 사랑의 성금 기탁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시학원연합회가 지역 사회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연합회는 25일, 창원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3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금은 창원시학원연합회 소속 400여 개의 학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창원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에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장인주 창원시학원연합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창원시학원연합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금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학원연합회는 2024년부터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학원가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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