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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국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가 영농철을 맞아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해 농약 빈병 수거 활동을 펼쳤다.
합천군연합회는 24일, 읍·면별로 수거한 농약 빈병을 합천축협 한우경매장 주차장에서 일제히 수거했다. 이번 수거 활동은 농촌 지역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자 진행되었다.
수거된 농약 빈병과 봉지 등은 총 4.9톤에 달하며, 한국환경공단이 직접 인수했다. 이는 농촌 환경을 보호하려는 합천군 농촌지도자연합회의 꾸준한 노력을 보여준다.
조순갑 회장은 농약 빈병 수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농촌 환경 개선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합천군 농촌지도자연합회는 4년 연속 농촌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공익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녹색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와 다양한 사회 공헌 및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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