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안전 창녕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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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제공)



[PEDIEN] 창녕군이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강화와 군민 안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는 창녕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해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희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순재 창녕소방서장 등 17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방위태세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별 주요 사안에 대한 협조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봄철 각종 행사 기간 동안 군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 모색에 집중했다.

성낙인 군수는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기 위한 기관 간 연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관·군·경·소방의 협조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여 안전한 창녕을 만들어나갈 것을 강조했다.

창녕군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각종 재난 및 안보 위협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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