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지역 안보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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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4차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순창군 제공)



[PEDIEN] 순창군이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제4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관·군·경·소방 간의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일 순창군수가 의장을 맡아 관계 기관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통합방위 추진 결과 보고와 2026년 통합방위 추진 계획이 심의됐다. 또한 2026년 민방위계획 및 예비군 육성지원계획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특히 제7733부대 3대대와 순창군 안전재난과의 공동 보고를 통해 통합방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실질적인 민방위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통합방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방위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더욱 튼튼한 지역 통합방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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