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도약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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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PEDIEN] 진안군이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도약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장상을 수상하며, 지역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 발굴 및 지원 노력을 인정받았다.

도약기관은 전년 대비 서비스 이용 실적 상승폭이 가장 큰 기관을 의미하며, 진안군은 남원시와 함께 선정되었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춰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사업이다.

진안군에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등 12개 사업을 통해 아동, 청소년, 청장년, 노인 등 326명이 지원을 받았다.

진안군 관계자는 “작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도약기관으로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수요를 반영하고 제공기관과 소통하며 지역주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진안군의 이번 성과는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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