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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상주시 동문동 복룡6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음식물 쓰레기 감량으로 얻은 성과를 이웃사랑으로 승화시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025년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감량 우수단지 장려상 수상을 계기로, 주민들은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했다.
이렇게 모인 100만원은 희망2026 성금으로 기탁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숙 입주자 대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같은 친환경 생활 실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근용 동문동장은 복룡6단지 주민들의 환경 보호 노력과 이웃 사랑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실천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번 복룡6단지의 사례는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복룡6단지는 환경 보호와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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