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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진천군이 자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 사업평가 4관왕에 이어, 자활기업 ㈜싸리비가 우수자활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주거복지센터 두꺼비하우징의 김덕수 대표는 자활 명장으로 이름을 올리며 기쁨을 더했다.
㈜싸리비는 2008년 설립 이후 청소용역, 건물위생관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왔다. 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취약계층 근로자 고용률 100%를 유지하며 고용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거복지센터 두꺼비하우징 김덕수 대표는 20여 년간 취약계층 주거복지 향상에 헌신해온 인물이다. 수선유지급여사업,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과 고용 창출에 이바지했다.
진천군은 이번 성과를 통해 자활 지원 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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