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6년 공공부문 기간제근로 '통합채용'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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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6년 공공부문 기간제근로 '통합채용'시행 (익산시 제공)



[PEDIEN] 익산시가 2026년도 공공부문 기간제근로자 채용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

시는 기존에 각 부서별로 나뉘어 진행되던 채용 절차를 '청년시청 통합채용 창구'로 일원화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통합채용은 부서별로 제각각 진행되던 채용을 하나의 체계로 정비해,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자는 채용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원서 접수부터 선발까지 통합된 절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시 전 부서와 유관기관의 인력 수요를 종합해 추진되며, 26개 부서 43개 사업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130여 명을 1·2차에 걸쳐 선발할 계획이다.

1차 채용 원서 접수는 오는 22~24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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