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 지사협,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겨울 온기 나눠

인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사협 위원들과 관계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방문해 연탄 1천 장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3회에 걸쳐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연탄나눔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최은아 구이면장은 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본부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