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완주군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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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전북은행이 완주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방한 키트 60박스를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한 키트 전달은 겨울철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유희태 완주군수와 전북은행 오현권 부행장, 김영필 완주군청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방한 키트는 담요, 귀마개, 온열방석, 장갑, 핫팩, 수면양말, 손세정 티슈 등 총 7종의 필수 방한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군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현권 전북은행 부행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챙기는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은행은 방한 키트 외에도 보건 키트, 여름철 시원 키트 등 계절별 맞춤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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