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봉사단, 선덕보육원에 후원금 및 백미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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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완주군에서 활동하는 어울림봉사단이 최근 선덕보육원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봉사단은 후원금 100만 원과 백미 50kg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어울림봉사단의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 보육원 아이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어울림봉사단 관계자들과 보육원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찬선 어울림봉사단 회장은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울림봉사단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군에서도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년 7월에 결성된 어울림봉사단은 현재 2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후원금과 물품 지원 등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선덕보육원은 전달받은 후원금과 물품을 아이들의 생활 지원과 겨울철 운영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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