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5년 기관평가 '역대 최고' 성과…민선 8기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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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행정 역량 결실 맺다!’부안군, 2025년 기관평가 역대 최고 성과 달성 (부안군 제공)



[PEDIEN] 부안군이 2025년 기관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하며 민선 8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총 42건의 수상 실적은 최근 4년간 평균 수상 건수인 29.75건보다 약 41% 증가한 수치다.

이번 성과는 부안군이 기관평가에 대한 대응 체계와 전략을 고도화한 결과로 분석된다. 2025년 기관평가 마스터플랜 대응 보고회를 시작으로 평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전 기획 중심의 선제적·전략적 대응을 추진했다.

각 부서별 자체 성과 분석과 취약 지표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평가 대응의 완성도를 높였다. 적극행정 종합평가 장관상,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 지자체 합동평가 군부 1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기관평가 도입 이후 가장 뛰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일회성 대응이 아닌 전략, 실행, 관리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안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성과 중심 행정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단기적인 평가 대응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가 평가로 이어지는 행정 구조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성과는 전 부서가 공동 목표 아래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책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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